업종 & 업소명 : 분당 비누
아가씨 예명 : 연서
2월에 이래저래 너무 많이 달렸더니 3월부터는 금전적 압박이 좀 가해져오네요.
전일도 달리고 과음을 한 상태라 편안한 힐링이 필요해 처음에는 도희를 보려고했으나,
이날 도희가 조기퇴근한지라 후기가 딱 하나밖에 없는 출근한지 몇일안된 NF 연서를 보게되었습니다.
167cm에 50kg. A컵. 비누는 프로필이 정직한편이라
프로필대로 그대로 해석하면 되서 늘씬하겠구나 생각은 했지만 이 친구 비율이 상당히 좋네요
보통은 손님 맞을때도 힐이나 통굽 슬리퍼를 신고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나시 원피스를 입고 맨발로 서있는데 허리 높이가 한참 위에 있습니다.
이런 느낌? 얼굴 빼구요 ㅋ
가슴은 프로필 그대로 A컵이라 좀 아쉽지만 허리 엉덩이로 떨어지는 라인이 좋습니다.
슬림한 친구라 엉덩이도 많이 실한편은 아니지만서도 허리가 잘록해서 라인이 나오네요.
얼굴은 이전 하루야님 평에도 있지만 그냥 동네 옆집 동생같은 평범한 페이스입니다.
1층 편의점에서 대충 허기를 때우고 가려다가 아직 시간이 안되었는데 올라가도 된다는 실장님 콜에
핫바를 데우지도 못하고 그냥 들고 올라갔어서 그 얘기로 아이스브레이킹을 가져봅니다.
아직 업계 초보다보니 티마인드가 아주 훌륭하진 않지만 리액션도 괜찮고 양호합니다.
이날은 제가 전일 과음으로 좀 의지(?)가 없었던 편이라 10여분 대화후에 플레이로 넘어갔습니다.
나란히 누워 허리를 감고 키스를 시작해봅니다. 잘록한 허리가 일품입니다.
키스는 뭔가 열심히는 하는거 같은데 키스를 책으로 배운거 같은 풋풋함이 보입니다. ㅋ
혀를 열심히 빙빙 돌려보는거 같은데 부드럽고 끈적하게 엉킨다기보다는
뭔가 선풍기 돌리듯 돌리는 느낌이랄까요? NF이다보니 앞으로 많은 경험이 기술을 향상시켜주겠죠. ㅎㅎ
나시 원피스를 내리고 슴가로 이동. 딱 A컵 가슴. 전 가슴 매니아는 아니라서 이정도면 충분합니다.
일품인 허리라인을 타고 엉덩이로 이동. 속바지를 입고 있네요. 엉덩이를 느끼기가 쉽진 않았지만
슬림한 체형에 비해 엉덩이는 나쁘지 않습니다.
아직 업계 초보이다보니 방어는 심한편이구요.
수위는 절대 단속에 걸리지 않을 키방 공식적인 기본수위입니다.
전 언니가 적극적으로 방어하면 더이상 시도하지는 않는 편이라
이 친구의 적응을 위해서는 고수님들의 방문 교육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ㅎㅎ
요약하면 슬림 & 비율깡패 & 극소프트 정도의 업계 초보 NF언니라고 볼 수 있겠네요.
이날 제가 전일 과음으로 체력이 달리지 않았다면 좀더 시도해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날이 많이 따뜻해졌네요. 바야흐로 달림으로 지갑이 축나는 계절이 되지 않나 싶네요.
오늘도 Only 여탑! 외치고 물러갑니다. 따뜻한 하루 되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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