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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수컷들만 모인지라 마음맞는 세명만 조각짜서 풀싸롱 달렸습니다
인계 근처의 장어집에서 몸에 좋은 장어로 배채우고 몸에 안좋은 술로 기분을 채우고서는
바람을 맞으며 ㄱㄱ 출발 ~~
이미 서너번 경험이 있던터라 연아실장에게 전화해서 초이스 몇명정도 볼수 있냐고 묻고서는
5분도 안되서 도착~ 아직 손님들 안몰려서 어떻게 연아실장이 말해줬던거 보다 언니들이
더 많더군요..;;;
언니들중에 너무 순하고 애기같이 생긴 언니가 있어서
초이스~~ 가게 예명은 예은 이라고 하더군요
룸에서 옆에 앉혀놓으니 초이스 봤을때보다 피부도 더 좋고 더 애기같이 생겼더군요
근데 반전은 신고식 받으면서 부터 여태까지 애기같은 얼굴에 속았다고 생각할정도로
빠는스킬이 장난 아니더군요
신고식하면서 팬티만 입고 있는 상황인지라 봤는데 얼굴과 틀리게 가슴도 먹음직스럽게
봉긋하게 올라와서는 분홍빛 앵두가 딱 자리잡고 허리라인은 군살없이 쫘~악 빠졌고
이런 여자랑 떡칠 생각을 하니 그때부터 머리가 찌릿찌릿 하더군요~
룸진행동안 주물럭 거릴때마다 얼른 떡치고 싶은 생각에 룸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다 2차 돌입~ 다 벗겨놓고 다시 환한대서 보니 더 짜릿해지는 몸매더군요 그위에는
너무도 순해보이는 애기얼굴..
진짜 제꺼 딱 삽입하는데 그 황홀한 느낌이란.. 더군다나 왔다갔다 할때마다 탱탱했던
얼굴에 살짝 주름 지면서 입으로 신음소리가 흘러나오는데 정말 남자라면 누구나 다
미치겠더군요
열심히 하다가 마무리 가슴에 딱 했는데 볼이 살짝 빨개져서 누워있는 그 모습이
아직도 뇌리에서 잊혀지지가 않네요
역시 연아실장 추천은 언제나 새겨들어야 본전이상 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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