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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보는 강남 비발디 였습니다. 회사사람들이랑 1차하고
월급도 탓으니 한번 가즈아~ 외치고 출발합니다. 그래도 제가
여탑좀 활동하니 검색해보니 업소 상무님들이 좀 계시는데 저는
이수근대표에게 전화를 돌렸죠..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업소
도착해서 전화드렸더니 입구로 나와계시네요.
매직미러로 바로 이동하는게 좋겠다 하셔서 바로 초이스부터
하고 봅니다. 한 15명 정도 있었는데 보는동안 계속 더 앉더군요.
저는 술도 오르고 더 보기도 힘들어서 80번 차고 있던 효성이란
친구 뽑았네요.
친구들도 그럭저럭 초이스 했는데 일행중 대빵 선배가 젤 이쁜 아이
를 앉혀서 다들 그 아가씨 가슴 한번씩 보느라 정신못차림ㅋㅋ
선배가 유난히 젖을꺼내려 해서..덕분에 좋은 감상..내 파트너도
역시 가슴이 되니 적당히 만져가면서 노래부르고 재밌게 놀았네요.
바로 타임 끝나고 애프터로 이동합니다.
술에 술을 더 먹어서 정신이 없는데도 언니가 옆에서 잘 챙겨주고
해서 실수없이 2차도 마무리 했네요..마인드도 좋고..꿀물도 가져
와서 주고..참 착하네요.. 잘 놀다 왔습니다. 다음달 월급날도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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