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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 야구장가는재미에 푹 빠져있는데
제가 안가면 지인들이 가자고 보채서
요즘은 야구장에 출근하다시피 다니고있네용
어제도 일부러 핑계거리 만들어서 술자리를 한뒤에
담당인 민실장찾고 갔었는데
사람이 너무많아서 살짱 당황을 했네용
어제는 그나마 좀 약하게
간소하게 놀자고 다들 합의를 보고간터라
3명이서 더치페이로 놀기로하고
사람이 너무많아서 그냥 추천으로 골랐네용
핫한 업소인만큼 수질이 좋아서
한번에 확실히 쉽게 고르질 못하는
그런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생기네용
그래도 어제 제옆에는 은지라는 이름부터 예쁜 언냐가 저를 즐겁게 해줘서
꿀잼으로 놀고 구장에서 2차전으로
한동안 느끼지 못했던 카타르시스를 느끼고왔네용
샤워할때부터 저를 만지면서 달궈놓더니
자꾸 장난치듯 제 존슨을 만지고 노는게
왜그리 섹시해 보이는걸까용
저도 가슴에 달린 작고 귀여운 꼭지를 입에놓고
웅얼우얼 거리면서 시작을했는데
귀여운면도 있지만
섹시한 카리스마를 뽐내며 위에서 리드를 해주는덕분에
아주 풀발사를 하고 나왔네용
발길이 안떨어지는 은지와에 만남을 뒤로하고
인사후에 나왔는데 다들 술이좀 깼는지
저를 기다리고 있길래 택시를 타고 돌아오면서
기분좋아서 해장으로 한잔 더하고 복귀를 했네용
갈때마다 대박인 야구장때문에
이러다 곧 거지가 되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조심스럽게 드네용
아직 못가보신분들이 계시다면
더 늦기전에 핫한업소를 가보셔야죵
가봤던 풀싸중에는 아마 넘버원이 아닐까 생각합니당
만족도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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