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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분이 있는 일행들과 맥주한잔하고 어디를 가야할까 고민을 하다가
한번도 안가본 친구가 있어서 풀싸롱을 한번 가기로 하여서,
안양 근처를 찾다 사이트에서 유명하시고 평도 좋으신
민대표님께 전화드렸습니다. 평촌역 분수대근처에서 전화하니
마중나오시고 첫인상부터 좋았습니다.
룸에서 인사하고 처음 온 친구 있다하자 자세히 설명주시고 감사했습니다.
새벽 1시가 좀 넘은시간이라 사람들이 많긴 많더군요.
기다리는동안 술한잔하고 노래하면서 일행들과 같이 편히 쉬고있었습니다.
20분정도 기다리고 초이스 봤는데 아가씨들 꽤 싸이즈 나오더라구요
안양이라고 무시하면 않되겠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일행들 초이스하는거 꼼꼼히 도움주신점 감사했고
룸에서나 2부타임 모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처음가신분들에게는 추천드리고 싶은점이 다른업소에 비해서
설명이 자세하고 같이 교감하려는게
많이 느껴지네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꼭 한번 더 방문할게요 ㅎㅎ
(8시전에 혼자갈지도...) 민대표님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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