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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 셋이서..선릉역 근처에서 곱창에 소주 마시다..한 분이
요 옆에 업소 있는데 맛만 보고 갈래~?
ㅋㅋㅋㅋ 바로 덮석 물었죠. 네 가시죠 ㄱㄱ
어디다가 연락하더니 한 30분만 더 있다가 출발 하자 더군요
전 그때부터 들떠서 싱글벙글 ㅎㅎㅎ
30분후 출발했는데 바로 옆이네요
룸빵 이선생님 찾으니 바로 내려와서 룸으로 안내받았습니다
룸으로 안내받고 바로 초이스
여기 와본 분이 원래 상무님 추천 말듣는게 낫다고 하니
귀얇은 저는 그렇게했고...ㅋㅋ
상무님께 정말 괜찮냐고 물어보니 정말 마인드 최고 언니라 하셔서
초이스하고 놀기 시작함..
좀 숫기 적은 편이라서 빼는 편인뎅..
헐 이언냐가 달려드넹..
내가 잘 고른건지 언냐가 홈런친건지 구분이 안됨..
마무리때에도 화끈한 언냐..
나중에 다른 분들이 자기들 파트너보다 나았다고 부러워 하네요. ㅋㅋㅋ
여튼 다른 한분도 상무님 말 따라간게 다행이었다고 말하네요^^ 재밌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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