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좀 풀러 북창동을 가기로했죠......조프로? 그냥이름이 와닿길래 통화후
견적문의하고 아가씨 있냐고하니까 많다고 하는데 큰기대없이 위치파악후 이동했습니다
일요일이라 한가하더군요..입구서 인사하고 룸으로 가게는 엄청큰데 시설은 그다지..중급정도
이래저래 얘기후 선불결제하고 23만원이더라구요 초이스하는데 동료랑 얘기하길 일요일이니까
왠만하면 고르자 했는데 왠걸 한번에 15명봤네요 실장말하길 손님없던터라 많이 보여주겠다고
30명 나왔다고 하네요 ㅋㅋㅋ 저는 민수 친구는 시후? 아....인사후
끈적끈적 질퍽질퍽 스트레스가 다 풀리네요 맥주를 좋아하는 저는 20병먹은듯 ㅎㅎㅎ
아가씨가 놀램 10병이상 먹는 손님 못봤다고 그래도 테이블에 10병은 남은듯. 재밌게 놀고
마무리전투..............................쏴아~~~~~~~~~~~~
가끔 이용해야겠어요 일요일에 조용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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