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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친구놈이랑 술한잔 먹다가
어김없이 달림신이 접견하여 여기저기 알아보던중
누들누들 원섭상무에게 전화걸었다
명쾌한 목소리로 바로오라길래 숨도 안쉬고 택시타고
거의날라갔다
도착후 전화도전에 마중나와서 룸까지 바로입성
간단한 설명후 초이스를 시작하였다
일요일이라 아가씨가 많이 없다하였지만
그래도 일요일치고 5명이나 보았다
그중에 귀엽상에 슴가도 어느정도있고
섹기있는 주아를 바로초이스
이제부터가 진짜 본게임이였다
간단한 대화후 인사쑈~~~~~~
유두주와 함께 안주로 주아의 가슴을 안주삼아
한입했다 ~~ 음~~~ 아주좋다
그리고 언니가 이제 저의옷을 하나씩 벗기기 시작하고
서로 팬티만입은체 놀기시작했다 ~~!! 중요한건 주아손은
저의 꼬추를 쉴새없이 풀발기를 시켜놓았습니다.!!
마무리도 하기전에 쿠퍼액시 살짝나올정도로 간드러지게
귀두와 좆구녕을 간지러 주웠습니다~~~
주아의 한마디!!! 오빠 꼬츄운다 ~~ㅋㅋㅋ 살짝 민망했지만
농담으로 잘케어해준게 기분 좋았다
이런 좋은시간은 항상 금새가는것 같습니다.
상무님 들어와서 연장혹시 있냐하여서 친구놈이 ~ 시간보더니
가야된다길래 한탐만 더하자 꼬셔서 한탐 더하고
두번째 끝나고 친구놈진짜가야된다서 혼자 한탐더하구왔습니다 ㅎㅎ
오랬만에 적수를 만난것같습니다 ㅋㅋㅋ
주아 지명찾고 한번더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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