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는 별로 없지만, 물랑에서 가장 핫한 언니 (예압이 쎈..ㅠㅠ) 중의 하나가 쯔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쯔위를 예약할 때는 사실 마음을 비웁니다. 안되는 걸 알기 때문이죠.
여러번 이런 시도가 있어서인지 어제는 쯔위 캔슬을 하나 줍게 됐습니다..ㅎㅎ
저의 징크스라면 징크스인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여러번 시도해서 보는 언니인 경우,
그 언니가 에이스이던지 엔엡이던지, 대부분 웃기보다는 애매한 표정으로 나온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쯔위를 보러갈 때도 살짝 마음을 비운 상태로 갔습니다.
3개의 쯔위 후기를 살펴 보면
살짝 쯔위 느낌이 나는 예쁘장한 얼굴.
키는 보통이지만, 몸매는 대박.
활발하고 말 잘하는 언니.
조금은 (많이?) 소프트한 언니.
이 4가지로 요약이 가능할 듯 싶더군요.
방에 들어가는데, 실장님께서 쯔위가 잘 노는 괜찮은언니이니,
블랙당하지 않게 (직접적으로 표현하시지는 않았지만, 대강 이런 뉘앙스..ㅎㅎ)
즐거운 시간 보내시라고 하시네요.
드디어 쯔위 등장!!!
3편의 후기가 쯔위에 대해 제대로 표현한 것 같더군요.
요즘 주로 몸매만 보기에 얼굴은 무덤덤한 편입니다.
1시간 동안 보면서 한번인가 두번 아 이래서 쯔위라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순간 포착에 쯔위가 걸리기는 합니다.
쯔위가 감기는 아닌데, 알레르기인지 재채기를 해서 제가 얼굴을 가까이 가져가면 피하더군요.
그래도 키스를 할 때는 정말 애인같은..ㅎㅎㅎㅎ
몸매는 정말 예쁩니다. 시간이 좀 지난 상태에서 쯔위가 침대 위에 서서 원피스와 브래지어를 벗는데,
늑대 본성이 들어날 뻔...ㅎㅎ
제가 언니들을 볼 때, 특히 침대로 간 이후는 대부분 제가 플레이의 주도권을 잡고
시간을 보내는 스타일입니다. 그런데 쯔위는 자신이 주도권을 잡고 진행하고 싶어하더군요.
꼭 강아지(늑대??) 앞에 먹을 것을 던져 놓은 후,
안 돼! 먹을라 할 때까지 기다려!
그리고 말을 잘 들으면, 아휴 착해 착해 응 먹어
하는 듯이 상을 주는 그런 분위기입니다.
그리고, 이런 단계를 거친 후에야 공격할 수 있는 틈을 살짝 보여줍니다.
아마 여울 정도의 고수급인(?) 언니들인 경우는 제가 이런 걸 인식 못하게
조련(?)했었겠지만, 쯔위는 아직 어려서 티가 살짝 납니다...ㅋㅋㅋ
성감대가 개발 되기전인지 개발된건지 모르겠는데,
느끼는 건지 간지럽다는 건지 헷갈립니다..ㅡㅡㅋ
쯔위는 하드웨어와 키스감 그리고, 어리고 순수하면서도 중간중간에 보이는 섹시함 등등
키방 언니 아니 에이스로서 강점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 말로는 아니라고 예의상 말하지만, 스스로도 아는 듯 하더군요.
느낌이 꼭 첫 만남은 게임 튜토리얼이고, 두번째 만남부터 진짜 본 게임인듯한 언니일 듯 싶은데,
본 게임을 해보신 분들의 후기나 댓글을 기대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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