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날 일도 안풀리고 해서 혼자서 민대표님찾고 다녀왔네요
조용히 얘기나 나누고 싶어서 "민대표 니 아가씨중에
제일 괜찬은 아가씨로 한명 아무나 데리고 와" 했더니
저번에 파트너였던 아가씨 어떠냐고 하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보고도 기억이 잘않나다가 10분정도 대화 나누다 보니 기억이 나네요
차분하고 조용한 성격이라 이런데 있을 아가씨가 아닌데
아깝다라는 생각을 했었죠..수줍은미소에 화끈한마인드를 가진소녀
대화도 잘통하고 술도 곧잘 마셔 속도 맞춰주니 술맛나더라구요
외로워서 맥주한잔 하고 싶어서 간거였는데
재경이랑 둘이 있어도 재밌네요. 말이 잘 통해서 그런지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져서 연장했네요
그렇게 룸에서 한시간가량 술마시며 신나게놀구 연애드러가봅니다
재경이 연애모드에서도 어떤걸 원하는지~뭐가 부족한지 아는친구더라구요
부족함없이 한구석한구석~신경써주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재경이와 연애타임끝나고~조만간 또보자는말과함께~헤어졌습니다~
재경이는 조용한스타일이긴하지만~ 정말괜찮은친구입니다~~~
그래도 매력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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