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일찍 술을 마시고 풀싸롱을 가기로 했습니다..
시간은 7시 정도.. 정말 이른시간에 간단하게 소주 한잔을 했죠 민대표님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8시 전까지 오면 저렴하다고 해서.. 8시 전까지 입장을 하였네요
사실 이벤트 시간때 온건 처음이라.. 취기도 없고 어색한건 사실이네요..
그래서 룸에서 대표님에게 물어보니 이벤트 시간때 사람 많이 찾는다고 하네요..^^ 아무튼
뭐.. 가격도 진짜 저렴하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초이스를 시작했습니다. ㅋ
이른시간이라 그런지 아가씨 많이 있네요.. ..
한 10명정도 봤는데 괜찮은 애들 5명으로 추스려
보기로 했습니다.. 그 중에서 골라 룸빵 스타트를 걸었네요
이벤트라 뭐 시간이라든지 술이라 든지.. 한개정도는 부족하게 해줄 주 알았는데... 정말 이벤트 마인드로
평소와 다 똑같이 들어오고 시간도 똑같더군요^^ 물론 전투 슬립의 술자리...역시 똑같더군요^^
이거 뭐.. 시간만 나면 이벤트 자주 올듯 합니다. 그렇게 재밌게 테이블 시간을 즐기고 바로
연예를 들어갔습니다.니다.. 뭐.. 2차야 남들 하는 것 처럼 다 했습니다.^^
애무 받고... 저도 살짝 애무 해주고.. 펌프질?? ^^ 마무리는 뒷치기...
아무튼 2차를 마치니 10시도 안되더군요^^ 친구와 저는 안양1번가 가서 포차에서 소주한잔
더하고 쉬마이 쳤습니다^^
이벤트 정말 괜찮다군요^^ 시간만 맞아 떨어진다면 자주 갈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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