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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부서 회식끝나고 잔뜩 올라온 저인지라
자주 찾던 선릉에 시그널 석희상무를 또 찾아갔습니다.
평일인데도 손님이 좀 있더군요.
얼른얼른 시작하자해서 바로 초이스했고
한달만에 왔는데도 뉴페들이 꽤 보였슴다.
일단 가슴부터 스캔~ 두 명 남기고 그 중 좀 더 와꾸 좋은 애로
선택했고 양주하나 시키고 놀기 시작했슴다.
입고 있는 옷부터 벗겨놓으니 다행이도 뽕이 아닌 자연산 가슴이 등장~
그냥 바로 들이대서 주무르고 빨아재끼고^^;;
이 맛에 하드코어 업소 놀러가는거 아니겠슴까~
허벅다리도 참 맛있게 생겨서 고거 주무르는 맛도 일품이였고
방댕이도 굿굿~~
오빠~오빠~ 하면서 앙탈부리는데 크~~ 이게 또 쥑입니다.
그렇게 둘이 애인모드로 찐허게 놀다보니
웨이터가 들어와서 마무리타임이라고..
어차피 연장은 생각안하고 있는지라 빨리 지나간 아쉽긴 하지만
내일 일할거 생각하니 어쩔 수 없었슴다.
오빠가 미안타 이만 가야겠다~ 그러니 어서 빨아주렴~ㅎㅎㅎ
이러고 마무리 시작~
이미 충분히 달아오른 상태라 제꺼 움켜쥐고 입 갖다대는 순간
터질뻔 했지만 꾹 참고 좀 더 즐긴다음에 발싸~!!!
속 안 깊숙히 남은 것들까지 싹 따 빼주는 스킬도 굿~
다음엔 지명으로 찾고 가야겠슴다.
얼른 또 다시 시그널에 놀러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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