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이 혼자 야구장 다녀왔습니다
출발하기전 민실장님한테 간다고 전화한통걸구 좋은언니한명만빼달라고부탁합니다
저는 초이스가 까다롭지도않고 또 민실장님이 스타일맞게 좋은언니해주시거든요ㅎ
2시쯤갔는데 그땐 늣은시간이라 그런지 한가하더군요
한가해서 그런지 언니들몽땅보여줍니다~ 어찌나 민망하던지~
늣은시간이라 우선 초이스 기준은 쌩쌩한 언니를 찾았습니다
제일 어려보이기도하고 아직 쌩쌩해보이는 언니로 초이스했습니다
래미라는 언니~ 아담하면서도 이미지 귀엽네요ㅎㅎ
나이는 26살에 키는 작지만 몸매가 좋습니다 가슴도 자연산이고 아담한게 딱! 맘에드네요
룸서비스 좋고 대화도 잘통합니다. 혼자즐기는편이라 어색하지않게 리드도 잘해주고요
어차피 막타임이라 폭탄주도 서슴없이 같이 마셔주고~이래서 늦게오는재미도 쏠쏠합니다
매너좋게 해줬더니 매너좋은손님이 좋다면서 계속 들이대더군요^^
마인드 좋습니다 연애타임에서 뒤로하는데 아 궁뎅이가 기가막히게 이쁨니다...
궁뎅이보단 허리가 이쁘다고해야할까요?! 개미허리 ㅋ
그걸보니 더욱 흥분됩니다..바로 피스톤 격하게움직이고 발사~~~
정말 궁합잘맞는 언니였습니다 오늘까지도 기분이 좋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