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한 후기 한번 써봤습니다~
일끈나고 아는 동생놈이 소주한잔 먹자고해서
북창동 근처에서 소주 한잔 먹다가 동생놈이 북창동 요즘 엄청 싸다고
놀러가자고 해서 옛날에 알던 북창동 상무 한태 전화 했더니
전화를 안받네요 ㅋㅋ 그래서 인터넷으로 북창동 뒤적뒤적 거리다가
북창동 조프로 2인이상 11만5천원이라는 글보고
바로 전화 했네요ㅋㅋ 전화 해서 문의 하는대 친절하고 솔직하게
말해줘서 북창동 조프로 한태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가까워서 북창동 금방 도착했네요 전화하니깐 마중나와주셔서
룸까지 동행해서 맥주 한잔 먹고 동생이랑 이야기 나누다가
초이스 한다고 해서 초이스 하는데 솔직히 옜날 보다 못한감이 있더라구요 ㅋㅋ
그래도 조프로 상무가 추천해주는 아가씨들 믿고 초이스 했네요
인사 시작 하는데 분위기 정말 야릇하더라구요 팬티까지 다벗더라구요ㅋㅋ
술마시고 피아노 열심히 치다가 시간이 되서 마무리가 들어오고
마무리받을때 집중해서 발사까지 성공했습니다;;
역시 조프로 상무가 추천해주는 아가씨들 마인드 좋네요~ ㅋ
오랜만에 북창동 가서 저렴하게 잘놀았습니다~
다음에또 북창동 조프로 님한태 가야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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