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챙겨준다고 이래저래 생각하다가 원섭 상무님에게 전화 했습니다.
동생녀석 오랫만에 휴가 나왔다고 들써 있네여 ㅋㅋ
택시타고 출발~
원섭 상무님과 만나서
간단하게 시스템 브리핑듣고 대기시간 10분정도있다가 초이스 진행~
언니들 대충 17명 정도 보았고.
나라 지키느라 고생하는 군바리 동생 먼저 초이스 하라고 했습니다.
군부대 내에서 걸그룹만 보다가 초이스 하려니 잔뜩 긴장해 있네여.ㅋ
동생놈 초이스는 상무님이 도와 주셨고.
저는 키 160 정도에 살짝 마른편에 하얀 피부에 슴가의 발육이 남다른 언니를 초이스 했습니다.
옆에서 파트너의 슴가를 쪼물딱거리면서 기분도 내고 술도 맛있게 마셨습니다.
언니들 마인드가 좋아서 그런지 더 즐거웠고,
즐거운 시간이라 그런지 금방 지나가네요...
동생놈도 즐거웠는지 다음에 또 오자고 하네요 ㅋ
원섭 상무님 덕분에 잘 놀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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