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대자리가 있어 안양야구장 민대표님에게 전화넣고
좋은시간때를 먼저 파악했죠!! 접대자리 망쳐지지않게끔
시간은 9시정도였고 평촌으로 바로 향했습니다~
입구에서 다시 통화하고 민대표님과 인사 나누고
바로 언니들 초이스 하는데 좋은언니 추천해 주신다고 눈요기만 하라고 합니다
민대표님 제가 모시고온 손님부터 챙겨주시네요~
역시 센스쟁이~ 전 민대표님에게 추천받고 이쁘장한 언니로 초이스~~
네명이서 오붓하게 술한잔먹고 인사받습니다
조금은 뻘줌하지만 모시고온 분이 이런걸 아주 좋아하시더군요
저도 덩달아 신나게 즐겼습니다~~접대하시는분들 터치도 과감하게하는데~~역시나 잘모셨다 생각했죠
뭐 언니들 나름 애교있고 술도 잘먹어주니 통하는면이 아주 많더군요
연애스팩은 최상은 아니지만 나름 즐겁게 궁합 맞쳐보고 왔네요
제일 중요한건 같이온 손님이 아주 좋았다는~ 다음에 또 오자고 하더군요^^
역시 추천할만합니다!!! 민대표님 다음에도 잘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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