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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출장와서 밤되니까 할일도없고
자꾸 그생각만나서 조심스럽게 문의 햇는데...
잘설명해줘서 일단 가기로 결정하고 민대표님 직접 봤습니다~
대표님 나름 괜찬은사람?ㅋㅋ
암튼 추천 받아서 아가씨하고 단둘이 있는데 서먹서먹..
아가씨 물어보는데 낯가림 심한내가 무뚝뚝하니까 아가씨 난감해 하다가..
노래하나 부르더니 내옆에서 바지를 벗길려구한다 ㅋ
못 이기는척 하니까 이아가씨 열시미 입을 갖다대고 핡아준다~~
아흐 급쏠림에 이아가씨 부등켜안고 키스하니까 자연스럽게 바더준다~
그러면서 어색함은 풀리고.. 이아가씨 진짜열시미 날위해 놀아준다~
민대표님 추천이유마냥 우린 급친해져서 내가 더 말이 많아졌다~
애프터 시간에 즐겁게 달리는데 이아가씨 더 흥븐하여 부르르 떨면서
날 꼬옥 안으면서 신음 소리 거칠어 진다//
난 짧은시간동안 이렇게 재미있는 섹파트너는 처음이다
그날따라 그 아가씨 음탕함에 취해서 미치게 달렸다~
민대표님 감사하고 나와 즐겁게 놀아준 아가씨 감사!!
담에 꼬옥 다시 올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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