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한달전쯤인가 다녀와보고 이번이 방문은 문자가와서 다녀왔습니다
아가씨들 물갈이하였다고 강남에서 아가씨들영입하였다는말에 다녀왔습니다
음..제가 느낀정도로만 말슴드리자면 하드코어 와꾸로 치면 제가지금까지봐왔던 아가씨들중
당연 탑입니다 은주 서연 제니 셋다 아주아주 좋구요
8명정도 영입하엿다고들었지만 나머지는 보지못했습니다
가게시스템상 제가 들은 설명으로는 각 대표마다 대리고잇는 아가씨들이 잇다고들었습니다
그렇게하여서 가게통으로 같이 초이스를 보고 하는 시스템인듯했습니다
당연컨데 멸치씨 밑에있는 아가씨들 와꾸 수준이 장난이아니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느낀건 그담당 대표가 대리고있는 아가씨들이 많을수록
장점도 많이 느꼈습니다
뭔가 다른때의 대충하는 일보다는 그담당 대표님의 아가씨다보니
최선을다하고 화끈하게 노는게 제두는으로 아니 제몸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제파트너 은주는 말할것도없이 정말 피부가 물광주사 맞은듯하게 하얗고 여자여자한게
굉장히 이뻤습니다
제친구파트너들도 굉장히 이뻤지만
제가 가장부러웠던건 서연씨입니다 제친구파트너인데
앉자마자 올라타네요...
올라타는 아가씨 처음봅니다 ...
그래서 다음 방문때는 친구한테는 미안하지만 서연씨 강추하고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느낀점은 이겁니다
물론 열심히 하시고 다 잘하시는건알겠지만
그 실장이나 상무 밑에 아가씨를 얼마나 보유하고있냐에 따라 정말
호불호가 갈리는듯합니다
물갈이 인정하겠습니다 정말 시원하게 놀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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