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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통해서 알게되었던 한실장 ㅋㅋ 제가 후기까지 쓰게 될줄은 몰랐네요
몇주전에 수원에서 한번 야구장 다녀왔다가 한실장의 싹싹하고 편하게 해주는게
좋아서 술자리있을적에는 와야겠다고 생각했었네요
낮에 한실장과 통화하고 가장 좋은 시간이 언제냐고 묻고 퇴근하자마자 회사직원
한명데리고 출발했습니다. 가는길에 안막혔는데..겨우겨우 9시전에 도착했네요
한실장님이 반갑게 맞아주니 참 기분이 좋더군요
룸으로 먼저 안내받고 한실장과 맥주한잔하고 ~ 초이스로 바로 직행!!
상당히 많은 아가씨가 있더군요.. 까칠하지않고 괜찮은 애로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규리라는 아가씨를 추천해주더라구요
165정도의 키에 작은얼굴 B컵가슴을 가지고 있으며
정말 미치도록 아름다운몸매를 가지고 있는...
마인드 괜찮냐고 물으니 추천은 믿고 가는거라고 ㅋㅋ 입아프다고 하더라구요
초이스하고 직원녀석은 한실장님이 추천해주는 애들 쭉보면서 천천히 초이스를 하더라구요
그중에 빨간색머리를 하고 웃는상을 가지고 있는 아가씨로 초이스 완료!
참....어색하고 뻘쭘하네요 ㅋㅋ
규리 애교는 살살 녹더군요.. 옆에 착 달라붙어서 오빠오빠 하면서 살갑게 대해주는데..
어찌나 이쁘던지~ 추천하는 이유가 정말 있더군요..
룸에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밌게 놀았습니다.
에프터 가서 규리가 옷을 벗고 흰색 T팬을 보니 정말 급흥분 되더라구요
규리한테 부탁해서 속옷 입고 하자고 했습니다 ㅋㅋ 제가 변태 기질이 좀 있나봐요 ㅋㅋ
처음에 망설이더니 흔쾌히 허락을 해주더라구요
샤워하고 나와서 규리 손잡고 쫄래쫄래 침대로가서 같이 누워서 천장 잠깐 보다가 거사 치뤘네요
흰색 티팬티를 옆으로 제끼고 집어 넣는데 아주 그냥 뜨끈뜨끈한게 맛있더군요 ㅋㅋㅋ
부드럽게 강하게 조절하면서 뒷치기를 하려고 또 다시 팬티를 젖히는데
규리가 신음소리를 내더라구요 ~ 타이밍 하나 기가막히더군요 ㅋㅋ
엉덩이 찰싹찰싹 때리면서 옆으로 제낀 끈을 바라보며 폭풍질로 마무리했네요
같이 나오면서 짧은 키스를 끝으로 규리랑 헤어졌네요
나와서 너무 배가 고파서 한실장님한테 라면 달라고 하고 먹었네요..
마지막까지도 좋은 기분 가지게 해준 한실장님 고마워잉~~ ㅋㅋ
다음에는 직원들 단체로 데리고 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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