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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에 출발해서 부랴부랴 서울 올라와서 한 잠 푹 자고나니 밤 9시
내일도 쉬겠다 할일 없는 친구놈 불러서 한 잔하고 야구장입성
설날이라 사람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굉장히 북적북적 우리같은사람 많은듯ㅋㅋ
룸들어가서 좀 기다리다가 초이스 하러 올라가니...
이쁜언니들도 북적북적 대목인 것같음.
민실장님 추천과 고심끝에 하나 고르고 룸들어가서 달림시작 ㅋㅋ
룸에서 하드하게 놀고~
구장 올라가니 언니가 세뱃돈 좀 달라길래 이쁜짓을 해야주지^^ 너 하는거 보고 줄게~
그 순간부터 내가 완전히 갑ㅋㅋㅋㅋ
룸에서와는 사뭇 다른 언니의 혀놀림과 스킬 그리고 사운드 ㅎㅎ
세뱃돈이 좋은 거구나ㅋㅋㅋㅋㅋ 이렇게 기특할수가 ㅎㅎ
그리고 얼마후 시작된 구장타임
세뱃돈 효과는 여기서도 여전함.
얼마나 됬다고 젖치기 앤드 애무신공으로 다시 세우는 ㅋㅋㅋ
그렇게 소생한 동생을 언니와 합체~
그순간 아찔한 언니의 신음
아 정말 흥분 됐네요.
뒤치기 자세로 바꾸니 환상적인 골반과 허리라인
그걸 감상하면서 열정적으로 발사....
나오면서 5만원 찔러주고 마무리 입맞춤까지~
이상 즐거운 연휴달림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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