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연휴 전날이라 사람들이 많을것으로 예상하고 친구와 함께
일찍이 예약을 하고 야구장 민실장님을 찾습니다.
친절한 민실장님께서 초이스를 위해 매직미러로 데리고 가니,
그곳에는 일찍이라 그런지 15명정도의 매니져분들이 계시며,
한두명씩 계속해서 출근을 하고 있더군요.
그중에서 저의 눈에 딱 들어오는 분들이 많았으나
가장 마음에 드는분을 초이스하고
그녀와 나와서는 " 안녕 오빠 "
하면서 팔짱을 끼고는 방으로 이동합니다.
민실장님께 간단히 시스템에 대해 소개를 듣고,
양주1병과 과일안주1개로 세팅이 되고
필요한 것이 있으면 이야기하면 더 줍니다.
세팅후 인사를 하겠다며,
음악을 틀고는 전투복으로 갈아입고는
1차 전투를 시작합니다.
전투가 끝난후 스킨쉽과, 노래, 키스등을 하며,
음주가무로 놀다보니 70분이라는 시간이
너무도 금방 지나가버려 아쉽기만합니다.
그렇게 끝날무렵
웨이터가 마무리 신호를 보내고 언니들이 평상복으로
갈아입고는 구장으로 이동을 합니다.
구장 이동후 먼저 샤워를 하고 나오니
그녀는 나의 옷을 깔끔히 정리해놓는 이쁜 마인드를 보여주며,
샤워를 하러 갑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오자
삼각애무를 시작으로 BJ를 시작하지만,
양주를 빈속에 먹은터라 그만
방망이에 힘이 실리지 않습니다.
핸플로 다시 살려보려 하지만,
살아나지 않자
" 그만하고 누워 "
하고는 그녀를 껴안고 키스하고
꼭 안고는 그녀의 도자기같은
피부에 감탄을 하는중 어느새 시간이 흘러
벨이 울리고 다음에 다시 만날것을
약속하며, 마지막 키스로 작별인사를
하고 나와 친구와 삼겹살과 소주 한잔하였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