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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분당 어썸
아가씨 예명 : 가은
처음 가보는 어썸, 기존 분당 갔던곳 보다 생각 보다 거리가 좀 있었던, 서현역쪽에 위치한
상가형 로드샵(?) 형태네요 찾아갈때 낯설긴 했지만 어쨌든 매니저를 보러 온거니.ㅋ
방에 내부는 좁아보이긴 한데 쇼파를 침대식으로 개조 해논거 같아요 그리 불편하진 않네요
신장이 180이상 되시면 좀 불편하실 수도..ㅎㅎㅎ 화장실도 아담하고 작은 소변기와 세면대
그리고 키친타올? 가글까지 비치되어 있어 괜찮았습니다~ㅋ
이날 출근 하신분들 중 유일하게 비흡연이었던 가은이를 보게 됐어요
조금 있다보니 막바로 똑똑하고 들어오네요 너무 아담해 보여서 가은 맞아요? 묻기도..ㅋ.ㅋ
사장님이 우리가게 처음 온 사람이라고 귀뜸을 해준 모양이네요 ㅋ
나중에 취조도 당했습니다ㅋㅋㅋ
얼굴자체에 밝은 표정이 묻어 나오더라구요 귀여운 동안페이스에 약통의 체형
옷 옆으로 삐져 보이는 그림에 아기자기함을 좋아하는 듯?
적당한 크기에 눈과 눈웃음이 매력인거 같네요 그덕에 저의 낯가림이 좀 사라졌네요
그래도 어색함은.. 간직하고 있지만
제 생각엔 아이스브레킹엔 가벼운 스킨십이 제일 같아요 ㅎㅎ;
가은이에게서 나는 향수향도 좋네요 어디서 맡아 본 향이긴 했었는데..ㅋ
별 대화없이도 위화감 없이 따라와주는 가은이 ㅎㅎㅎ 나름 능동적인 적극성도 보였네요
나중엔 과감하게 스킨십 해보는데 반응으로 보이진 않았어도 일방적인 느낌이 안들어서
가은이랑 안고 있어도 애인같이.. 가게 앞에 붙어 있던 건전데이트방 같은 감성이 ㅋㅋ;
키스방에 가서도 키스를 안하고 온적도 꽤 되는데..
이날 처음 본 가은이랑 입맞춤은 원 없이 해봤네요 ㅎㅎ; 진정 키스방에 온거 같은 ㅋㅋㅋ;
기대없이 모험심에 보았던 가은이가 외모적으로나 응대 태도 마인드가 마음에 들었고
덩달아 처음 간 업소의 이미지도 좋게 느껴지던.ㅋㅋㅋ
마치고 집에 가려는데 가은이에게 나던 향수향이 저에게 배어서 나더군요..ㅎ
운전하고 가면서도 생각나는 뭔가 여운을 주는 그런 가은이였네요~
이미지샷과 프로필으로 어썸 방문한 발자취를 남겨보네요
후기는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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