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때 안내려 간 놈들끼리 뭉쳐서 즐달했네요
세놈이서 어딜갈까 하다가 한놈이 지가 자주 가는데 있다고 가자해서
넘어간 곳이 선릉 시그널..
설 당일이라 혹 영업 안하나 했더니만 도착해서 초이스보는데
와우 세끈한아가씨들이 줄줄이 들어오더군요
첫조에 셋이서 초이스완료~ 놓히긴 아까운 애들이라...ㅎㅎ
인사한다고 벗고 올라타서 술맥여주는데 큰 가슴이 덜렁덜렁~
잔뜩 꼴려서 혼쭐 났네요 ㅎㅎ
뭐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어보니 말도 잘 통하고
주물럭주물럭대느라 손도 쉬질 않고
중간중간 혀놀림도 좀 하고 ㅎㅎㅎㅎ
그러다보니 어느새 마무리타임...
물고빨고 흔들어대는데 안싸곤 못 참아서 바로 찍~
찍..찍..끊임없이 나오는데 저도 양이 많아 깜놀
아가씨도 양이 많아서 놀랜듯 하지만 쿨하게 넘겼습니다.
친구놈들도 한껏 놀았는지 만족한 표정이였고
즐달한걸로 이번 연휴는 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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