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한번 방문하고 마음에 들어서
오늘도 안양 민대표님께 방문했네요.
처음 방문때는 워낙에 피크타임이라 인원수는 괜찮았지만
에이스를 뽑기가 어려웠지만 오늘은 발렌타인데이라 손님이 없으니
정말 에이스로 뽑아 주겠노라 약속을 받고 달려갔습니다
도착해서 민대표님 만나서 맥주 한잔 마시며 오늘 어떤스타일의 언니를 해달라고
부탁드리고 기다렸죠
7-8명도 본듯하고 수질은 저번보다 확실히 좋더군요
추천받아 미샤라는 언니 초이스하고 저번보다는 조금더 질퍽하게
들이대고 요구도 좀 하고 즐겨봤습니다
민대표님 추천이라 그런지 언니 빼는거 없이 척척 다 받아줍니다
허벅지 안쪽 야들 야들한 살을 만지고 있노라니 아랫쪽에는 불끈 불끈
참을수 없는 욕망이 ㅠㅠ
세타임동안 쉴세없이 비벼대고 만져대고 ㅋㅋㅋㅋ
그뎌 기대하던 연예타임 이언니 연예타임에 더 화끈하더군요
정말 정신없이 놀았습니다
추천 정말 고마워요 대만족합니다!
친구들 데리고 한번 들릴테니 그때도 잘부탁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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