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 (160-44-A+) 22세 흡연
접견횟수 :1회
재접견율 :100%
밤비는 작년 가을쯤에 마지막 방문을 하고
다시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 ㅎㅎㅎ
궁금했던 아이들이 계속 주간근무라 못보고 지나치고
결국 못보고 ㅋㅋ 작년말쯤부터는 바빠서 분당 못가서
또 지나치고 지난 일요일에도 가려했더니 마침 휴무 ㅋㅋㅋ
아무튼 자꾸만 어긋나다가 슬림한 아이들 중에서
괜춘해 보이던 "유나" 낙점하고 쪼르르 달려가봅니다
이날은 더팩트 유나도 2015년 10월경 마지막으로보고
복귀한 후 다시 만나러 가는거라 Two 유나 접견의 의미를
나혼자 멋대로 부여해봅니다 ㅋㅋ
밤비 유나는 나름 유명한 아이인듯 하고
마침 하얀궁댕이옵(핸플 달리는게 지루하셨나봅니다 ㅎ)의
후기가 올라오기도 했으니
솟아가 느낀것들만 가볍게 서술해보겠습니다~~^^
소두.성형느낌.큰눈.여우상.섹시.도톰한입술 --->꽤 예쁨
외모는 요로코롬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극슬림..나름 큰 편의 슴가...뽀얀피부.. -->몸매도 좋음
몸매는 요로코롬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리하자면 ..극슬림이지만 그래도 슴가는 갖추고 있는 성형느낌 있는 여우상의 예쁜 아이
이정도로 해석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헤헷~~
솟아가 언니 만나자마자 테이블에서 2~3분간 침묵한 적은 거의 없는 경우인데
유나와 나란히 마주보고 서로 담배불 붙이고 멍때리고를 2~3분
어색함 가득한 정적속에서 재빨리 상황타개를 위해
대그빡을 가열차게 굴려봅니다 ~~^^
오버워치에 푹 빠져있는 아이였습니다
게임에 꽤 관심이 많은 아이더군요 ㅋㅋㅋㅋ
뭐든지 공통의 관심사가 하나 있으면 어색함 풀기에는 좋죠
다만 그렇게 수다떨다보면 플레이할 시간이 넘나 부족하다능 ㅡㅡ;;
적극적으로 리드하는 타입의 티마인드는 아니지만
어색함을 털어내버리니 이내 밝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시종일관 존댓말로 인해 살갑고 애교많은 느낌을 주진 않지만
조금 색다른 에피소드들 썰을 풀어주니
의외로 귀엽고 천진난만한 구석도 보여주더군요 헤헷~~
15~20분정도 남았을걸로 예상하고 침대로 이동하려 했으나
남은 시간은 12분 ㅋㅋㅋㅋ 유나에게는 비밀로 하고
일단 침대로 이동해봅니다
헐벗은 채로 놀기에는 남은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그냥 현자타임은 뒤에 예약된 아이들에게 부탁하기로 맘먹고
유나와는 키방기본수준 딱 거기까지만큼만 ㅡㅡ;;
입을 꼬매던지 해야지 아놔 ㅋㅋㅋㅋㅋㅋ
그리하여 유나는 일단 다시한번 더 접견을 해볼 예정입니다 ㅎㅎㅎ
요 아이는 분당 달리시는 옵들에게 이래저래
꽤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아직 안보신분은 한번 보세요~~ㅎㅎㅎ
외모: 89점
몸매: 88점
T마인드 :88점
물론 본 후기는 " Only 여탑 " 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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