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쓰러움을 무릎쓰고 혼자서 풀싸롱 방문햇네요
안마나 오피갈때랑은 기분이 다르더라구요
술도생각나고 함께마셔줄 여친은 없고...찾다보니 민대표님 평이 좋으셔서 다녀왔습니다
도착후 바로 초이스하는데 언니들 15명정도 봤구요
그중에 맘에드는 언니를 고르라는데...아...누굴골라야할지..너무많으니 헷갈립니다^^;
그래도 차분히 골라봤습니다
고르고골라 다인 언니를 초이스했습니다
나이도 23살에 귀염상에 마인드도 좋았습니다
초반 탐색전이라 조금 어리버리했는데...
처음 인사받고 술한잔 들어가니 이게또...적응이 되더라구요^^
단둘이지만 그리 뻘쭘하지않게 잘놀았습니다
일단 다인이는 중간에 화장실한번안가고...
제옆에 딱 붙어서 헌신적인^^ 서비스 해줬습니다
술도 적당히 먹고 술기운올라오고...똘똘이도 올라오고...
리구장가고싶은생각만이...웨이터가 마무리신호를알려오자 마무리 인사를한다며
또한번 똘똘이 호강을 시켜주더군요
민대표님 입장하시고 직접 친절하게 구장 안내 해주시네요^^
구장에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시간~
대충 후다닥 씻고는 급히 침대로 눕습니다^^
그다음은머....ㅋㅋㅋ
독고라 긴장됬는데,, 의외로 너무 즐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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