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음이 울쩍하고 어디널러갈때도 없구 일만하고있고
같이갈 여친도없구 외로움만밀려드러오네요....ㅠㅠ
술만 들어가면 여자 생각이 나는게 저만 그런가요...
오늘은 안 달려야지 해도 참 어렵네요...
빨리 장가를 가든가 해야지 참 인생 술푸네요.....ㅋㅋ
솔직히 룸에 가면 아가씨들 가만히 않아있고 스킨쉽도 제대로 못하고
미시촌을 가자니 누나들만 있을 것 같고 그래서 고민하다 풀싸롱을 선택했습니다....
제휴업소를 살펴보다 매직미러 한실장이라고 올라와있네요.....
후기에서도 믿음가는 실장이라는 문구에 전화 때립니다....
지금 영통인데 혼자 가려고 하는데 괞찮은 아가씨 있겠냐고 물으니
지금 빨리 오라네요....
그래서 일단 수원야구장을 입성 하게 되었습니다....
한실장 초면인데 웬지 앞면이 많네요...
알고 봤더니 야구장에서 자주봤었던~너무방가워서 실장님과 안부인사를하며
어쩐지 후기에 실장님이 좋다는 이유를 이제이해했다면서
초이스는 그냥 실장님 추천으로 해달라며 미러실로 입장
초이스보는데 눈에 띄는 아가씨 있길래
한실장님께 물었더니 추천하는 아가씨라 합니다
맘에도 들고 추천도 해주는 아가씨라해서 바로 초이스...
그래서 술 셋팅되고 보미씨 들어오고.....
진짜 작은게 귀엽네요....
일단 간단히 소개하고 한잔 마시고 전투시작~~~
오..살짝살짝 쪼으면서 립 하는게 좋네요....
전투가 조금만더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여하튼 잘 해주어서 기분은 좋습니다.....
역시 여러명 있을때 보다 독고가 좋은 이유는 제 마음대로 눈치 안보고
스킨쉽을 할수 있다는거 아닐까요...ㅎㅎ
약간의 몸의 대화도 끝나고 벌써 룸 타임이 다되어 가는지 가글 들어오네요...
룸에서 일정이 끝나고 구장에 올라가니 보미가 오빠뭐하냐면서 너 먼저 샤워할꺼 아니냐고 물으니
무슨 소리냐면 같이 샤워 하자네요....
얼떨결에 욕실에 가서 씻겨주면서 똘똘이 애무해주는데.....
목까시 라고 깊숙깊숙이넣어 주는데 이건 꽂는거 보다 훨씬황홀하달까요
씻고나와서 할려고 하는데 계속 목까시가 생각나서 그냥 입으로 해달라고 부탁하니
웃으면서 깊숙깊숙 히 해주는데
이 눈치 없는 똘똘이 너무 빨리 반응합니다....ㅠㅠ 그냥 청룡열차 타버렸네요 ㅠㅠ
하여간 구장에서 오랜만에 너무 좋았고 다시 가계로
보미와 손잡고 내려왔네요
진짜 오랜만에 돈 쓰고 기분 좋았내요....
한실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조만간 또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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