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들과 모인 자리 어렸을때 그저 해맑기만 하던놈들이 벌써 애가 있고 하니
다시 생각하니 신기하더군요 술한잔 하면서 이래저래 사는얘기하다가
취기도 올라오고 어린나이가 아니기에 간만에 막차로 안양에 있는 야구장 놀러갔습니다
이미 본적있어서 담당은 민대표
호계동에서 술마시고 있던터라 12시전에 도착해서 바로 초이스 봤습니다.
초이스.. 매번 느낀는 거지만 어차피 추천해주는 언니가 갑이라는 사실을 알기에
민실장이 4명정도 찍어준 언니중에 유난히 허리가 잘록한 언니가 있어서
초이스 이름은 처음이더군요
신고식받고 언니들 가슴좀 만지다가 에프터 시간이 되었더군요 ㅎㅎ
이언니 정말 예술입니다. 벗겨놓으니 허리가 더 빛나더군요
처음에 정상위로 시작하다가 느낌이 살짝 부족해서 언니를 위로 올렸습니다
잘록빠진 허리로 돌리는데 밑에 기분보다 허리돌리는거 보는게
더 흥분 허리 꽉 잡고서는 그대로 빙고 했습니다
정말 기분좋은 월차라고 봐야되겠네용 ㅎㅎㅎ
다음에 갈이유가 충분합니다. 민대표님 다음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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