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하드코어[예빈] 구장사진은 진짜대박!!.. 와꾸, 몸매 완벽한 여인~♥

    제휴 업소명
    수원-야구장 한
    ◈◈ 예약 및 방문 ◈◈

    미리 몇일전에 전화드리고 제일 좋은 타임 정해서 출발
    목요일이나 금요일이 언니들 출근율이 좋다고 해서 목요일 저녁 8시 쯤에 방문을 했는데...
    꽤 이른 시간인데도 언니들이 상당히 많아서(10명 이상이 이미 출근 +_+) 아주 흡족 했습니다 ^^
    아, 참고로 한실장이라고 해서 왠지 여자분일꺼 같았는데 ^^;
    남자분이 전화를 받더라고 당황하지 마시고 예약 진행 하시면 되겠습니다 ^^


    ◈◈ 매직미러 초이스 ◈◈

    아마도 많은 분들이 매직미러에 대해서 잘 알겠지만 간단히만 설명을 드리자면...
    매직미러는 한쪽에서는 유리 처럼 반대편이 보이지만 반대쪽에선 거울로 보이는 곳 입니다
    쉽게 말해서 우리는 언니들을 보면서 초이스 할 수 있지만, 언니들은 우리를 못 봐요 ^^
    드라마나 영화에서 취조실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보통 룸 초이스의 경우 언니들과 룸 마주치면 퇴짜 놓기 부담이 된다는 분들...
    바로 그런 분들을 위한 시스템이 바로 매직미러 초이스 입니다 ^^
    매직미러 룸 안에 다양한 스타일의 이쁜 언니들이 번호표를 달고 앉아 있으면...
    그 모습을 보면서 담당 한실장님의 조언을 들으면서 원하는 언니를 초이스 하면 됩니다!!


    ◈◈ About 예빈 매니저 ◈◈

    보통 매직미러초이스를 하러가면 매니저들이 매직미러룸 안에 앉아 있는 모습만 보게 되는데...
    이날 제가 조금 일찍 가서 그런지(아마 첫 손님이었던 듯 ^^;) 매니저들이 대기실에 있더라구요~
    한실장님의 안내에 따라서 대기실에서 매직룸으로 걸어들어오는 모습을 볼수 있었는데...
    유독 몸매가 눈에 띄는 친구가 있어서 별로 어렵지 않게 바로 선택을 할수 있었습니다 ^^
    나이는 20 중반으로 보이고 키도 아주 적당하며 몸매가 매우 슬림한 친구였는데...
    유독 가슴 한곳 만큼은 전혀 슬림하지 않은 친구였습니다 ^^
    거기에 얼굴도 꽤나 미인형(황우슬혜 싱크)이라서 고민 없이 바로 선택이 가능했네요
    정말 극슬림에 가까운 마른 체형인데 가슴은 정말 제대로 빵빵한 최하 C컵(의젖) 입니다 ^^
    비록 튜닝의 도움을 받기는 했지만 수술이 정말 잘 됐는지 모양도 굉장히 이쁘고...
    무엇 보다도 제가 꺼려하는 이물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아서 너무 좋았네요 ^^
    실제로 성형외과 원장님도 스스로를 칭찬한 아주 성공적인 수술이었다고 합니다, 저도 인정!!
    비록 얼굴은 공개할 수 없지만 슬림한 몸매와 예술적인 가슴은 아래 실사로 확인해 주세요 ^^
    그 외에 예빈 매니저는 흡연을 하구요, 몸 여기저기에 크고 작은 타투는 꽤 있습니다 ^^;
    흡연이나 타투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1부 룸타임 80분 ]

    ◈◈ 초면 치고 좀 찐한 인사 ◈◈
    초이스를 마치고 먼저 룸으로 돌아오니까 기본적인 상차림이 세팅 돼 있네요 ^^
    이렇게 양주 1병과 맥주, 그리고 음료수와 과일안주, 얼음 등이 세팅이 됩니다!!
    제 경험상 여러명이 한꺼번에 방문을 하는 경우에는 중간에 다른 안주가 추가로 들어오던데...
    혼자 이용하는 경우에는 추가적인 서비스 안주는 없었던 듯 합니다 ㅠ,.ㅜ
    시장하신 분은 따로 요기가 될 만한 음식 주문도 가능 합니다 (약간의 비용발생)
    담당 한실장님과 담소를 나누고 있으니까 제가 선택한 예빈 언니가 들어오네요~
    간단한 통성명 후에 바로 인사를 하겠다는 예빈씨~
    넵, 다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풀싸롱은 인사라는 절차로 본 게임이 시작 됩니다
    경쾌한 음악(전국 공통, 채정안의 편지) 소리에 맞춰서 언니들이 탈의를 한 후에...
    우리의 바지와 빤쮸를 벗기고 화끈한 BJ를 해 줍니다!!
    물론 나중에 더 좋은 일을 해야 하는 만큼 마지막 순간까지 해주는 건 아니고 일종의 맛봬기~
    그렇게 '인사' 라는 절차가 끝나면 언니들이 시스루 슬립 같은 걸로 갈아 입네요 ^^


    ◈◈ 본격적인 룸타임 ◈◈
    인사를 마치면 이제 본격적으로 룸타임이 시작 됩니다 ^^
    이때 부터는 딱히 정해진 룰과 방식이 있는 건 아니고 각자 원하는 스타일로 노시면 될 듯~
    노래 부르면서 노실 수도 있고, 술을 드시면서 노셔도 좋고... 각자 편하게... ^^
    저는 노래 부르고 하는걸 별로 안 좋아해서 그냥 키방에서 처럼 수다도 떨고...
    키스키스, 터치터치 하면서 재미 있게 놀았습니다 ㅎㅎㅎ
    무엇 보다 예빈 언니가 성격이 쾌활하고 입담이 좋아서 아주 즐겁게 놀았던 것 같네요 ^^
    그리고 제가 잘 몰랐던 유흥의 진상 유형 등에 대해서도 아주 많은 얘기를 들었습니다 ^^;
    역시 어디를 가서든 매너 좋게 노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여기저기 조물조물 손 맛도 느끼면서 그렇게 놀다가 보니까 시간이 후딱~
    그렇게 정해진 시간이 되면 웨이터가 다시 와서 마무리 시간이라고 알려 주네요 ^^;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나면 언니들이 잠깐 나가서 방을 잡고 오면...
    그때 나란히 근처의 구장(모텔)으로 이동을 하시면 됩니다 ^^


    [ 2부 구장타임 40분 ]

    ◈◈ 구장(모텔)으로의 이동 ◈◈
    영통야구장 (한실장)은 같은 건물에 있는 구장을 이용 합니다, 바로 위로 이동이 가능~
    언니들이 알아서 방을 배정 받고 올라가면 1회용품 챙겨주는 직원이 따로 있는데...
    그 친구들에게도 용품비 조로 약간의 팁을 챙겨주는 것 또한 기본 매너라고 하네요 ^^;


    ◈◈ 대망의 러브타임 ◈◈

    사실 시간은 1부가 더 길지만 우리에게는 2부가 메인 코스라고 할수 있지요
    드디어 입실을 하고 바로 탈의 후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
    참고로 예빈 매니저는 따로 샤워 서비스는 없는 친구 입니다 ㅠ
    아까 룸에서 인사를 할 때 본 예빈씨의 가슴도 예술이었지만...
    역시 밝은 조명 아래에서 보는 다 벗은 몸의 예빈씨의 몸매는 더 엄청나게 아름답네요
    지난 월말까지 조금 무리하게 달리기도 했고, 술까지 한잔 마셔서 걱정을 하긴 했지만...
    예빈씨의 슬림한 몸매와 공격적인 가슴을 보니까 ㄸㄸㅇ는 이미 불끈한 상태네요 ㅎㅎㅎ
    그래도 정해진 수순에 따라서 공수 교대를 해가며 상대의 몸을 공략해 주다가...
    적당한 타이밍에 장비를 장착하고 바로 본 게임에 들어갔습니다!!
    정상위로 시작을 했는데 느낌이 상당히 좋더군요 ^^
    그대로 쭈욱 가면 금방 끝날 듯 해서 여상과 후배위로 잽싸게 바꾸며 펌핑을 하다가...
    다시 정상위로 돌아와서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 ㅎㅎㅎ
    귀가를 위해서 다시 샤워를 하는데...
    그 길지 않은 시간에 이 친구가 어찌나 물고빨고를 했는지...
    제 몸 여기저기에 빨간 립스틱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더라구요
    유부님들은 예빈씨의 입술 도장 조심 하셔야 할 듯 합니다 ㅎㅎㅎ



    ◈◈ 혼자 보기 아까운 명품 몸매 실사 ^^ ◈◈


    bdc25bd6a365a7ca054c4e358a2cfb1e_20180202215613_grehgjen.png

    bdc25bd6a365a7ca054c4e358a2cfb1e_20180202215614_xbrycvey.png

    요즘은 후기를 써도 실사는 잘 안 찍는 편인데, 이 친구 몸매는 혼자 보기는 너무 아깝네요 ^^
    왼쪽 사진에 툭 튀어나온 가슴 라인 보이시나요??
    그 아름다운 가슴을 위해서 탈의를 부탁해 보려다가 타투가 노출될 듯 해서 그냥 입고 찰칵 ㅠ
    팔 가느다란 것도 보이시나요?? 정말 극슬림에 가까운 친구인데 가슴은 정말 ㅎㄷㄷ 합니다 ^^
    내친김에 후배위를 부르는 뒷 모습 사진도 한장 찰칵 ^^
    오늘의 후기와 실사는 여기까지 입니다, 길고 긴 후기 보시느라 고생 많으셨네요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