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수원야구장 (영통동)
② 방문일시:
02.07 수요일
③ 파트너명:
예진
④ 후기내용:
『위치 / 시설 / 시스템』
영통역에서 가깝습니다.
자세한 위치는 문의하면 됩니다
매니저는 미러룸 쵸이스이며
1차 룸에서는 80분, 2차 구장에서는 40분 입니다.
시스템이나 팁은 실장님이 자세히 설명해줍니다.
술을 좋아하지 않아서 따로 양주는 넣지 말아달라고 했습니다.
보통 룸에서 2번, 방으로 이동시 안내하는 스텝에게 만원.
『업소 응대 / 스타일 미팅』
미러룸 쵸이스라 보고 맘에 드는 매니저를 선택하면되요.
저처럼 잘 선택하지 못하는 회원은 스타일을 실장님께 말씀드리세요.
매니저 정보
『 예진 』
외모 : 딱봐도 룸삘, 고양이상의 얼굴
키 : 160 초반
가슴 : 자연 B컵
몸매 : 슬림, 요가로 다져진 몸매
타투 : 없음
비흡연
서비스 : 삼각애무, BJ
예진 한마디로 정리 : 무난한 마인드.
풀싸란 시스템 속에서 무난한 스타일입니다.
룸 출신이라고 합니다.
『 첫인상 / 외모 / 몸매 』
매니저가 6명정도 있었는데 가장 눈에띄던 외모와 몸매였고
더불어 실장님의 추천까지 더해져서 쵸이스했습니다.
외모는 극룸삘의 미인상이고 몸매는 슬림합니다.
요가를해서 라인이 이쁘네요.
나이는 20대후반이고 전반적으로 무난한 스타일입니다.
『 성격 / 대화력 』
애교 많다고 했는데 독고라 그런지 차분했습니다.
여럿의 장점도 있지만 독고의 장점이 심도있는 대화?
우스캐 소리도 하지만 술 한잔하며 속에 있는 이야기를 했네요.
경력이 있다보니 대화 마인드는 좋습니다.
상황에 잘 맞춰 반응.
『 기타 』
아무래도 첫 타임이라 술을 많이 마시진 않네요.
처음에 인사하며 한잔
요새 추세가 풀싸에선 술 마시는게 아니라고 합니다.
스토리
『 쵸이스 』
웨이터가 안내해 준 방에서 대기하고 있으니 한실장님 등장
간단하게 시스템 이야기해주시고 재밌게 놀라는 얘기를 끝으로
미러룸으로 쵸이스하러 갔습니다.
6명의 매니저들이 웨이팅 중인데.. 한번에 시선강탈한 매니저는 없었습니다.
"외모는 상관없으니깐 룸에서 편한느낌 추천해주세요."
"그럼 XX번, XX번 사장님 스타일일꺼에요."
한 명은 룸삘, 한 명은 민삘인데 조금 체격이 좋아보이길래..
룸삘이지만 아담 글래머스한 매니저를 쵸이스 했습니다.
"잘 선택하셨어요. 굉장히 애교많은 스타일이에요."
『 룸 타임 』
방으로가서 잠깐 대기하니 쵸이스한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가워요. 예진이에요."
웨이터가 들어와서 다시한번 술을 세팅해줬고 팁으로 2만원 줬습니다.
서로 술한잔 따라주고 인사타임을 나눴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채정안의 편지!!
"오빠 나 이거 갈아입고 서비스 해줄께"
bj에 딱히 흥미는 없어서 예진 매니저가 란제리로 갈아입고
진하게 키스타임을 나눴습니다.
룸에서는 뭐 이런저런 이야기하며 재밌게 놀았습니다.
풀싸에서 끈적하게 노는 분들도 있지만 제 스타일대로 ^^
『 구장 타임 』
한실장님의 조치가 있었는지 구장비는 따로 내지 않았습니다.
"오빠 같이 씻자"
예진 매니저가 깨끗하게 씻겨줬습니다.
"나 마무리하고 나갈테니깐 누워있어"
잠시뒤 예진 매니저가 나옵니다.
키스하고 삼각애무 콘을 끼고 바로 여상으로 시작.
허리를 움직이며 과하지 않게 신음소리를 냅니다.
"오빠 안아줘. 그리고 이렇게 가슴 만지면 여자는 더 잘 느껴."
제 손을 가슴으로 가져가고 꼭지보다는 가슴을 부드럽게 잡게해주네요.
여상에서 허리를 세워 허리운동.
마지막은 정상위로 자세를 바꿔서 강강강.
보통 짧은 코스에선 자주 실패하는데 이미 1차에서 교감을 많이했으니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그래도 풀싸의 시스템..
한 타임이라도 더 뛰기 위해서인지 조금 서두르긴 합니다.
두번째 독고! 즐겁게 마무리했습니다.
에피소드
한실장님이 처음에 시스템에대해 설명해줄때 팁으로 만원만 줘도 된다고 했습니다.
후기를 읽어봤는데 중간에 들어왔단 이야기가 없어 처음에 그냥 이만원..
양주를 따로 시키지않아 얼음이 필요없고 술을 안마신다고 했는데 중간에 웨이터등장.
사장님이라고하며 맥주를 한잔 따라주더군요. 이 때도 팁을 주려고했는데
예진 매니저가 엉덩이를 꽉 잡길래. 눈치채고 가만히 있었는데 웨이터가 머뭇거리다 퇴장합니다.
1차로 룸에서 놀다가 2차로 구장으로 옮기는데 복도에서 한실장님께 혼나고 있더군요.
고맙기도하고 팁으로 버는데 미안하기도 했습니다.
덕분에 구장비는 따로 받지 않더라고요.
⑤ 총평점수: 2차는 정말 빠르게 마무리하는 떡건마와 같은 시스템이라.. 교감은 힘들죠.
하지만 1차에서 교감했기에 마무리에는 성공.
역시 풀싸는 독고입니다.
눈치 볼 필요없고 더 편하게 대화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추천 : 풀싸 독고는 무조건 추천
비추천 : 술마시면 마무리 못하는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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