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방 다니는 회원도 잘생기면 갑이 됩니당ㅋㅋ
저처럼 배나오고 못생긴 손님을 좋아하는 매니져는 별로 없더군요ㅜㅜ
깔끔도 떨어야 하는데 평범 이하니
오빠 아니오도 많다고 아흑 ㅜㅜ
그래도 유카에 오면 내상은 적어서 좋습니다^^
보고 싶은 친구가 있어 천호 비쥬에 전화도 해보고
출근을 거의 안하는데 예약실패 ㅜㅜ
달림을 잠시 멈추었다가
오랜만에 유카를 방문했네요
이친구가 첫날 일할때 괜찮은 친구가 들어올거라고
살짝 언지를 주셔서
사장님 말씀에 첫 출근날 예약을 했는데
나의 실수로...^^ 첫날은 예약 풀 마감
그리하여 한참을 지나고서 방문을 하게 되었네요
양치도 2분, 손도 2분 장시간
청결을 위해 씻고 나왔는데
리아가 카운터 옆이 또 언니들 대기실이라
열심히 화장을 다시 하고 있네요
어떤 외모일까 열심히 살짝살짝 보게되더군요
그 짧은 찰라에도
플로필 사진과 동일한 스탈일 옷과 머리스타일...
이 친구가 들어옵니다.
눈이 먼저 반응하기 전에 입이 먼저 반응하더군요
심봤다까지는 아니지만 오랜만에 넘 좋을 듯한
예감이 들더군요
어떻게 시간을 보내지... 무엇을 할까
순간적으로 나의 뇌리에 스쳐갑니다. 난 늑대인데
덮치고 싶었지만
긴생머리에 강남유흥의황제님 후기처럼
묘하게 다가오더군요
제가 생각하기엔 21살의 풋풋한 프로입니다.
차분한 대화가 이어지지만
눈은 가슴을 응시하게 되네요 역시 늑대라
순간순간 손에 닿는 피부는 나이에 맞게 보들보들
애교 뱃살도 별로 없는듯
역시나 시간이 거의 남지 않았네용
나름 개인적인 방법 중간중간 시간을 체크했는데
그래도 전 할건 해야 해서... 제가 먼저 다가가서 작은리드를 했네요
전반적으로 대화 스킬도 나쁘지 않았고, 작은 스킨쉽도 좋았고
전 뒷태보다는 일자로 뻗은 다리라인
그리고 가느다란 허리와 허리라인이 윗쪽의 가슴이 더 맘에 들더군요
오랜만에 허접 후기였지만 등장하는 매니저는 갑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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