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날이라고 예약이 한참 밀렷다고 해서 다음에 가려고 마음먹엇는데
친절한 한실장님이 가게 근처 횟집이나 한우집에서 쏜다고 기다려 달라고 하셔서 혹한 마음에 달려감
육회집에서 육회 한접시 하고 잇으면 금방 자리 내준다고 계산까지 미리 해주심 ㅎㄷㄷㄷㄷ
언니들 사이즈 자신잇으니까 이거 드시고 언니들 쵸이스 보고 마음에 안드셔도 다음에 안오셔도 되니까
이거 드시면서 기다리라고 함 자신감도 쩔음 믿음이 확 가는게 기다려 보자는 심리가 생겻어요
한시간쯤 소주 두병정도 마시고 친구랑 우리는 한실장님이 데리러 나와서 기분좋게 입성햇습니다
바쁜 시간에 기다려 주셔서 고맙다고 가게에서 1.2번으로 일잘하는 언니 빼서 보여주는거라고 해서
쵸이스 들어오는데 자매인줄 알앗어요 둘이 비슷하게 생겻는데 슬림하고 웃으면서 인사하는 애들 그냥 날개 달고 싶엇습니다
우리는 바로 언니들 앉히고 실장님이 고맙습니다 언니들한테 오빠들 오래 기다렷으니까 잘 해드려야 한다고
신신당부 하고 나감 겁나 고마웟슴 육회값 우리가 더 드리고 싶엇어요 ㅎㅎㅎㅎㅎㅎㅎ
아가씨들이 이뻐서 그런지 술도 술술 드러가고 노래 부르면서 스킨쉽하는데 오히려 내손보다 아가씨손이 날 더 더듬는 느낌이랄까?ㅋㅋ
외모면 외모 마인드면 마인드 실장님 서비스면 서비스 정말 화끈하고 가격도 저렴한데 이렇게 해서 머가 남나 싶을정도 엿어요
솔직히 동네 룸싸롱이라고 해서 신림이나 서울대 구로 어디 동네 노래방을 가도 아가씨들 마음에 드는 애들 없어서 놀고 나면
돈아깝다는 생각 마니 들엇는데 여기는 진심 대박이네요 가끔 외로워서 혼자도 올듯싶어요
돈을 쓰고 왓어도 대접 받는거 같고 접대 할일 생기면 근처에 이런 좋은 곳이 생겨서 예약하고 자주 와야겟어요
실장님 사장님께 이야기 해서 제발 오래오래 이쁜 언니들 데리고 장사 계속 하셧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솔직히 내파트너 떡감도 너무 좋아서 번호도 물어봣는데 친구 파트너도 너무 잘해서 금방 하고 말앗답니다
이게 무슨 일인지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어제 자매랑 같이 잠자리 한듯 친구랑 좋은 추억 하나 남겨주신 실장님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혹시라도 수원 가면 꼭 기억해 주세요 육회 잘먹엇습니다 아가씨들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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