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노팅힐
아가씨 예명 : 가을
오랜만에 노팅힐의 예압녀 가을이와 시간이 맞아 접견하게 되었습니다.
가을이는 역시 대화보다는 플레이로 증명해주는 친구죠.
초반부터 물한잔 마실틈도 없이 침대에서 폭 안겨서 시작합니다.
대화도 매미모드로 진행. 근데 남자라면 매미모드 상태에서 오랜 대화가 불가능하죠.
바로 키스 돌입, 플레이 시작.
가을이의 밀착감 좋은 키스와 관대한 플레이는 이제 더 설명할 필요가 없어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근데 술에 키스방에 번갈아가며 최근에 너무 자주 달린 탓일까요?
뭔가 아쉬움없이 즐거운 시간이었는데 갑자기 현자타임이 급 몰려옵니다.
가을이는 잘못한게 없는데 체력탓이었을까요? 무슨 이유에선지 급 현자타임이 몰려와
대화도 몇마디 없이 시작된 플레이를 20분여만에 끝내고 남은시간 가을이를 꼭 안고 있다가 나왔습니다.
따로 말을 걸지 않아도 폭 안겨주니 서로의 살결이 닿는 느낌이 힐링이 좀 됩니다.
시간만 충분했다면 한숨 푹 자고 나오고 싶은 생각도 들더군요 ㅋ
가을이는 뭔가 볼때마다 애틋함이 느껴지는 아이입니다.
같이 지내는 강아지들이 할퀸거라고는 하는데 이상하게 몸에 작은 상처들도 많구요.
잘 적응하고 있는거 같아 기우일까 싶기도 하지만 뭔가 항상 아련함이 묻어납니다.
매트리스를 바꿔야될거 같다고 허리가 좀 아프다고 하기에 허리와 엉덩이 맛사지를 좀 해주고 나왔습니다.
원래는 허리만 좀 맛사지를 해주려고 엎드려보라고 했는데 오빠 엉덩이도! 라고 하네요. 요망한것! ㅋ
본인이 만져달라고 해놓고 엉덩이 계속 만지고 있으니까 너무 야한데? 라네요. 해달라며!! ㅋ
못본 사이 가을이 가슴이 좀 실해진거 같습니다. 엉덩이 말고 가슴도 만질게 좀 생겼네요.
역시 완전한 슬림보다는 살짝 약통이 키스방에서는 좋은거 같습니다.
얼레벌레 별 한일도 없이 벌써 3월이 되었네요.
오늘도 Only 여탑 외치고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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