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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코어(윤아&하나) 끈적함에 끝판왕~

    제휴 업소명
    강남야구장 김하늘

    어제도 셋이가서 불지르고왔는데 

     

    어제 3명 해장하자고 모여서 해장국에 한잔먹고는 있지만 

     

    어제 놀았던 언니들에대한 얘기들로  끝이 없네요

     

    이런 야색마들 지치지도 않나    

     

    오늘또 어떻게 가자는건지  

     

    근데 저도 가자는말에 흔들리긴 합니다 

     

    어제 야구장 민실장찾고 너무 옴팡지게 놀아서  

     

    어제는  윤아랑 하나  이름들도 참예쁘던데 

     

    이쁜애들이 초장부터 벗어재끼고 노니까  늑대같은 남자들이  

     

    술도 한잔 걸쳤겠다 왜  안꼬이겠어요 

     

    그냥  벌떼마냥 달겨들어서 얼마나 빨아들대든지   벌들인줄^^

     

    옆에 윤아가 앉아서  저  허벅지를  쓰다듬길래 

     

    저도 윤아 스커트 속으로 손집어넣고  만졌는데  제껄 훅 잡아버리길래 

     

    에라 모르겠다하고  키스들어가서 

     

    가슴만지고  그때부터  혀끼리 싸움이 시작되고  

     

    노브라로  앞에서  유혹하길래   사정없이 빨아버렸습니다 

     

    언제또 이렇게 빨아보겠냐 싶은마음에  술한잔 마시면  빨고 

     

    노래한곡하고 또빨고   술한잔마시고 또빨고 

     

    한참을  만지고 빨다보니 시간만 자꾸 없어지고 

     

    친구놈들은  자꾸만 추가하라고 재촉하고  

     

    사실  추가하려고 민실장님한테 전화해서 연장한다고 말하는 그시간도 아까웠다는게  함정에요^^

     

    어제  3번째 시간까지 놀고도 얼마나  다들  굶주렸는지 

     

    연장에 끝을보려고 작정을 한건지 

     

    나중에는 그냥  뒷생각안하고  무조건 지르고 놀다보니  또 10분정도 남았길래 

     

    "난그냥 구장올라간다 "   말하고 

     

    구장으로 올라가서 윤아랑  쑈타임 ^^

     

    윤아는 진짜 야하다못해 끈적함에 끝판왕인줄 ;;

     

    한번 빨아줄때  제대로 빨아줄꺼야 ㅡ  이런 섹드립까지 날리면서 

     

    위에서  춤을추듯이  위아래 운동을 해주는데 

     

    제가 그냥 떡실신 될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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