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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에 풀까지 완벽하게 달리고 왔습니다
혼자는 좀 그렇고 갈 때마다 같이 가던 친구랑 달렸네요ㅋㅋ
다른 지역도 몇번 갔는데 그래도 기대이상을 채워주는 곳은 안양이라..
민대표가 배웅나와서 방문해주네요ㅎㅎ
지금 생각해보니 문 열자마자 그런걸수도 있고..ㅋㅋ
요즘 안다니다가 저번에 전화통화한거 생각나서 들렀다고하면서 말 좀 하다가
초이스 살포시 해봅니다.
미리 민대표한테 슴가 이쁜 언니가 최우선이라고 말해놨더니
들어온 언니들이 한가슴들 하네요ㅎㅎ
본인이 키가 큰 편이 아니라 그 중에 밸런스 좋고 가슴 착한 언니로 골랐네요
와꾸도 기본보다 훨씬 위고..
나이가 생각보다 있네요 26이라고ㅋㅋ 이름은 혜정라고 하네요~
동안이라고 이쁘다고 얼굴도 가슴도 하면서 터치했는데
왜이렇게 빠르냐면서도 별 거부 없는 그녀ㅋㅋ
술 따를때도 뒤로 가서 안았는데 볼륨이 참 좋습니다ㅋㅋ
같이 찰싹 달라붙어서 떨어질 생각을 안하고..
춤출 때 뒤로가서 비비는데 엄청 꼴리네요ㄷㄷㄷ
연예 빨리 가고싶어지는 혜정언니.. 빨아주니 액이 장난 아니게 나옵니다ㅋㅋ
원래 잘 느끼는지..
제껏도 세워주고 눕히더니 지가 넣어주네요 빨리 하고싶었나ㅋㅋ
후배위로 할때도 참을 수 없는 가슴터치!!
한창하다가 지쳐보이길래 이번엔 제가 빡세게 달려줫네요~
진짜 하얗게 불태우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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