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썸이 많이 핫한 관계로 궁금하던 차에 전화해봅니다.
잉, 여기 여실장이 있네요... 귀여운 목소리로 예약을 받던데.... 샛별이 예약해봅니다.
한타임 남았다고 하던데 인기좋은가 봅니다.
여탑에서 첫 후기를 쓴 가게라 자주 방문은 못해도 출근부는 맨날 보는데 방문하니 손님들 많네요.
이제 자리를 잡아가는거 같군요. 아담통통한 귀여운 여실장의 안내로 방에 입성했는데 웬지 여실장
낯이 익군요. 예전에 세아후기 쓴 게 있어서 후기할인 되냐고 물어보니 제 얼굴을 자세히 보더니
씩 웃으며 해주는군요. 이거이거 얼굴에 후기쓰는 인간이라고 쓰여있나...
벗 그러나 나중에 알게되는 사실이 있는데.....
샛별이가 들어오는 순간 가장 먼저 들어오는건 그녀의 머리크기였습니다.
우와, 이렇게 작은 머리는 오래간만에 보는군요. 저도 머리가 큰게 아닌 편인데도 옆에 있으면
대두처럼 보입니다.
가볍게 사투리얘기로 시작했는데 적절하게 말도 잘하고 리액션이 좋군요.
좀 쉬다가 다시 나온건데 처음엔 허그만 해주면 돈준다는 말에 발을 들이게 됐다며
세상에 그런 알바가 어디 있겠냐며 지금 생각해보니 세상을 너무 몰랐다며 웃네요..ㅎㅎ
단발이지만 머리가 작아서 잘 어울리는거 같고 몸매는 슬림한듯 하면서도 볼륨감이 있습니다.
스킨쉽은 아주 적극적으로 반응을 보이는군요. 키스도 맛깔나게 잘하고 나름 흥분도를 높이는
제스츄어랑 끈적한 분위기를 잘 만들어가네요. 나름 어썸에서 인기가 많은 이유를 대충은 알겠네요.
궁뎅이파 수장으로서 엉덩이를 만져보니 적당한 크기에 탱탱함을 갖추고 있군요.
이정도 궁뎅이면 쓰담쓰담 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지요.
기본적으로 잘 느끼고 적극적으로 화답하는 스킨쉽은 아주 바람직합니다.
매력이 많아 보이며 일에 대한 욕심도 있는거 같고 앞으로 하고싶은 것도 많다고 하는데
돈 많이 벌었으면 합니다.
좋은 시간을 보내고 나오는데 여실장이 다시 보이기에 혹시 전에 본 적 있냐고 물어보니,
" 알죠...ㅎㅎ 오빠가 제 후기 처음에 썼잖아요.. "
" 아하....그... OO 구나.... 아, 어쩐지..... "
매니저도 하고 가끔 실장도 하는군요....여전히 귀엽네요..
[한줄 평 : 어썸의 강력한 에이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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