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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한 동창들을 오랜만에만나 초저녁부터 달리기 시작했다
오랜만에 본지라 이런저런 수다도 떨면서 재미잇게 술을 마시고있는데
친구놈이 슬슬땡긴다고 하길래 어딜갈까 고민하던중 친구놈하고 같이 잼있게 놀수있는곳을
생각하는중 그래도 풀싸롱이 괜찮을거 같아 요즘평이 좋은 야구장 민실장님 에게 전화를하고 출발..
논현동에서 택시를 타고가니 금방가더군요
룸으로 들어가 맥주한잔 하고있으니
민실장님 들어오셔서 시스템 설명등 초이스 방법까지 친절히 설명해주시네요
곧이어 리얼초이스 하러 가자고 하는데 그런지 언니들 상태 양호
표정도 밝고 쌩쌩하덥니다...
역시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언니들 눈빛이 살아있네요.
그렇케 초이스는 실장님이 추천해준 언니로 무난하게 골랏고
네팟트너는 피부가 약간 까무잡잡하다는것.
누군가는 태닝한것같은 까무잡잡한 피부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내 개인적인 취향은 하얀살결인데..
그래도 얼굴 몸매 상태 양호했기에 실장님믿고 초이스..
친구도 마음에 드는 언니 초이스 마치고 언니들입장.
옆에 앉혀 놓고 바로 허벅지부터 쓸어보는데 피부가 다행스럽게 보드랍다..
후끈달아름..ㅠ 흑인이 피부가 좋다지아마??ㅋㅋ (그렇다고 진짜 까만건 아니고 살짝 까무잡잡)
맥주 양주 섞어 폭탄주말아 한잔씩 돌려 마시고 간단한 호구조사 마치고 옷을 갈아입는다고 한다.
아가씨들 가방에 넣어놓은 란제리로 갈아입고. 눈앞에서 옷을 갈아입으니 슬슬 내 물건에 반응이
쌔지기 시작한다. 술한잔 더 받은후 언니들이 물어본다. "오빠 인사할까요?" 나는 "응 해야지" 라고 답했다.
전투가 시작되고 파트너의 입놀림 혀놀림을 느끼며 지그시 눈을 감고 비제이를 즐긴다.
역시나 쌩쌩한 상태라 그런지 빨아들이는 흡입력이나 입놀림이 강하다.
전투를 마친 파트너를 앉혀 놓고 나도 몸 여기저기를 주물럭거렷다
연신 살 맞대고 붙어서 마시고 노래부르고 애무하며 노는게 역시 북창동식보단 깔끔하다.
룸에서 즐기는 시간이 빠르면 빠를수록 재미있게 놀았단 증거일텐데
룸 입장한지 얼마 되지 않은듯 한데 벌써 구장 올라가라고 한다.
파트너 맛보러 구장 올라갔다.
착착 감기는 보드라운 살결. 내 위에서 연신 쉬지않고 찧어대는 파트너의 방아.
보통 나도 그리 길게 하는편은 아니지만 그날은 왠지 궁합이 잘맞는지 거의 20여분간 피스통 조절
해가며 잘도 유지해 나갔다.
역시나 내가 그날은첫 개시였단다. 처음부터 힘 많이 들었다고 애교떤다.ㅎ
사실 나도 좋으면서도 무지 힘들 었다.
다음부터 풀 방문할때는 절대 10시를 넘기지 않으리라 생각하는 하루였다.
파트너 고생했다고 3만원 챙겨주고 마무리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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