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가봐야지 가봐야지하다가 우여곡절끝에 어제 가보았습니다
전체적인 가게시설면은 깔끔한게 괜찮았구요
미녀연아실장님또한 후기글처럼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여실장님^^ㅋㅋ
실장님 와꾸는진짜 기똥차버립니다~~~^^
아가씨면은 대체적으로 양호했으나 이상하게생긴애들도 있었구요 성형빨언니들도있어요
제파트너는 순수하게생겼습니다. 성형은안하고 자연미인.
여실장님이 거의 제일이뻤네요 ^^
제가고른파트너..보자마자 제가초이스했지만...
실장님의 태클. 마인드가 적극적이지않다는..
다른 언니 두명정도 강력하게 추천해주셨는데 제가 워낙 고집이쌔서 청순하고
남자의 로망 긴생머리의 근영를 초이스하겠다고했습니다.
엉덩이가 약간 빈약하다는거말고는 전체적인 몸매가 괜찮았습니다.
파트너의 성격은 조용조용하면서 애인모드를 즐기는스탈이구요 적극적으로 애교부리면서
들이대주는 스타일은 아닌거같네요
풀와서 빡세게 놀고싶었지만 약간의 아쉬움이남네요
하지만 언니가 너무 이뻐서 봐줍니다^^
실장님이 추천해주는 언냐들앉게했으면 좀 달라졌을수도있겠죠 하지만 나름 만족합니다
스타일이 너무맘에들어서^^
어차피 노는건잠시고 목적은 발사니까요
모텔올라가서 다벗은 언니의자태를보니 옷입었을때하고 또 다르더군요
오늘 제가 몇번째손님이냐고 예의없이물어봤는데
오늘은 아다라고..^^ 시작했습니다
애무부터시작해서 열심히 펌프질하니 언니도 흥분한건지 아파한건지
신음이 거칠어지면서 신음소리에 흥분지수 UP되어 바로발싸..
술을 조금마셔서 약간 힘들었지만 서로 고생했다고하며 엉덩이 톡닥토닥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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