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방 / 안양 민트
아가씨 예명 : 보라
보라는 출근할때부터 눈여겨봤던 친구인데 이제서야 보게되네여
출근도 자주하는편이 아니고 해도 1-2시간만 거의 해서 진짜
보기 쉽지가 않았네여~
처음 들어오는데 오우...생각보다 더 이쁘고 늘씬하네여
낯가림 같은건 없어 보이고 대화도 부드럽게 잘 풀어 갑니다.
대화해보니 약간 4차원 기질이 좀 보이는데 잼있습니다.
엥엥거림도 좀 있는데 전체적으로 마음에 드니 좋아보이더군요 ㅋ
길쭉한 몸매가 참 마음에 들었는데 피부도 좋고 탱탱하고 진짜
어린게 무기입니다. 약간 부끄 부끄하는모습도 좋아보이고
키스를 그리 즐겨하지 않는 편인듯 보여지는데 전체적으로 터치감이 좋고
남심의 마음을 이해할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좋아보이더군요
이제 개강하면 자주 못나올것 같다고 하는데 이쁘고 늘씬하고 착해서 또 보고 싶게
만드는 매력을 가지고 있네여..
위생과 청결에 신경을 쓰시고 보라를 본다면 이쁨 받으실듯 합니다.
추천드리네여
후기는 온니 여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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