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춥다 동생이랑 따뜻한 술자리를 찾아다니다가
호프집에들려서 소주한잔하고 새벽1시쯤 하드코어업소로 이동했다
룸으로들어와서 술부터 달라고 한다음에 시원하게 폭단주 한잔 제조 ㅋ
레몬슬라이스를 시켜서 폭탄주에 투입 나만의 스타일이다
초이스가 들어온다 20명쯤 봤을까 동생은 먼저 초이스를 했고
나는 고민하던중 검정색단발머리를한 언니를 초이스했다
나는야 단발 성애자 여자머리는 짧아야 매력인듯 ㅋㅋ
가슴도괜찮고 몸매도 나쁘지않다 얼굴은 이뻣고 애교도 많았다
이정도면 굿이다 술도잘먹어주고 스킨쉽도 빼먹지않았다
이런언니들만 들어온다면 맨날오고싶을정도 신났다 ㅋㅋ
그래서 연장을 할수밖에 없었다 나는 노래를 잘안한다
못하기도하고 자신도없다 파트너가 댄스곡을 부르면서
부비고 부비고 백허그한상태로 여기저기 만지고
안아주고 키스해주고 엄청 적극적이시다 ㅋㅋ다시앉아서 술마실땐
내팬티에서 손을 넣고 빼지도 않는다 쉴틈이없다
시원한 룸안에서 천국이 따로 없는거같았다
이런게 하드코어 가는맛 아닌가 싶다
마무리는 입과손으로 정성스러운 마무리섭스까지 받고
날씨가추워 탁재훈실장님한태 콜택시 부탁후
집으로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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