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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푼지 몇주나 지나서 오랜만에 야구장을 찾았습니다.
민실장한테 전화했더니 반갑게 친절하게 맞아주네요.
먼저 미러룸 들어가서 아가씨들을 쭉 둘러보는데 딱 필이 꽂히는 언니가..
와꾸는 20대 초반으로 보이는데 몸매가 끝장납니다ㅋㅋ
바로 초이스해서 룸에 들어가고 인사하는데 몸놀림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클럽 좀 다녔다고 물어보니까 깜짝놀라네요 ㅋㅋ
클럽처럼 춤추자고 해서 놀기 시작하는데 색다른 재미가 있네요..
한참 춤 추다가 이제 애무 받기 시작하는데 꼴릿꼴릿해집니다.
립서비스도 맛있게 해주고 재밌게 놀다가 이제 2차로 돌입!!
위로 올라가서 흔들어주는데 역시 기대대로 허리돌림이 장난아닙니다ㅋㅋ
엎드리라고하고 뒤치기하기 시작하는데도 같이 흔들어주고
급 꼴려버려서 싸는데 쌓여있던 것까지 쭉쭉 나와버리네요 후..
오랜만에 와서 제대로 즐달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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