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더 뷰
아가씨 예명 : 라 라
건마쪽에서만 뜨문뜨문 달리고 있는 not bad 입니다
몇 년만에 키방을 방문하게 됐네여
오래전 부천에 키방업소 중 best of best 였던
키스뷰가 다시 더뷰로 오픈했다는 소식에 반가움과 기대감이~~
친절한 코털 사장님과 스펙좋은 매니져들 생각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갑니다ㅎㅎ
키방의 매력은 풋풋한 느낌과 설레임 ~~ 이런 로멘틱한느낌에서
스피드한 세상에 변화로 요즘은 키방에서도 가성비를
찾는경우가 많아진 듯 ~~
각설하고 전화를 걸어 실장님 추천으로
라라 매니져 접견
예전부터 뷰는 업소분위기가 아닌 좀더 편안한 분위기가
장점인 곳이라 더 좋은 듯 ~~
양치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노크와함께
들어오는 그녀
“오빠 저 러블리 에요 ” 하며
인사를 하고 물을 놓코 나갑니다
전 예약을 라라로 했는데 착각했나 싶어서
물어보려는 찰라 다시 노크와 함께 들어오는 그녀
언 듯 약간 어두운 조명이지만 큰키에 날씬한 모습
전체적인 모습이 밖에서 보면 고개한번쯤 돌려 봄직한
스타일 ~~
일단 그녀와 대화를 시작해 봅니다
상대를 잘 쳐다보며 이야기도 잘듣고
중간중간 의사표시 잘하는 스타일 ~~
약간에 리액션도 나쁘지 않네여
큰키에 성숙미가 묻어나지만 한편으론
어린티가 보입니다
적당히 대화후 자연스런 입술터치
많이 해본 것 같진 않치만
그녀의 떨리는 입술이 더 맘에 듭니다 ㅋㅋ
아까와는 다른 표정의 그녀가 더욱더 심장을
뛰게 합니다
오랜만에 느끼는 설레임이 더욱더 피를 뜨겁게
만듭니다
나도모르게 내손이 그녀의 허벅지를 향하고
나즈막한 그녀의 음성이 귓가에 울리며
서로의 느낌을 주고 받는데 어색함이 없습니다
이때 갑작스런 타임벨 소리 ㅠ.ㅠ
약속한 시간이 넘 빨리 지나 갑니다
라라 에게 넘 빠졌는지 시간 개념 상실 ~~
아쉬움과 못다한 숙제를 뒤로한체
다음을 기약하며 간단한 포옹으로 작별을 대신합니다
간만에 키방 체험 예전에 잊고있던 설레임이 찾은 느낌 ㅎ
뷰에 잘 맞는 매니져 인 듯 합니다
전체적인 외모 아주 굿~~~
티 마인드도 나름 배려하고 맞추려는 모습 좋아염
키스를 잘하는건 아니지만 왠지 모를 익숙하지 않은 모습이 더끌립니다
처음 보단 볼수록 좀더 친해질수 있는 매니져 같아 보이네여
그리고 첨에 들어왔던 매니져 러블리는 잘못온게 아니라
매니져 소개차 인사하러 왔다고 하네여
뷰 만에 또다른 써비스라고 하는데 괜찮은 것 같아여
담엔 러블리 한번 볼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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