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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랑 소주한잔하다가 야구장 민실장님 찾고 갔습니다.
뭐 저야 종종오곤하는 곳이지만 제 동생은 처음이라서 ㅎㅎ
신기해 하는군요~~~
맥주한잔하며 얘기좀하다 미러초이스 봤습니다
일단 편하게 맘에 드는 스타일 보라고 하길래 한명씩 고루고루 봤습니다
얼굴들이 비슷하게 생긴거 같기도 하고, 누가 잘노는지도 모르겠고
동생이랑 같이 추천좀 받았습니다
수많은 언니들중에 5명추천해주셨는데 2명 초이스 했습니다
제파트너 나이가 많이 어려보이는데 24살이랬어요
가슴하고 엉덩이가 큰 언니였습니다 일명 베이글녀!
얘기 몇마디 나누고 인사한다고 준비한다고
가슴은 B컵정도에 허리는 24? 엉덩이는 찰지고 큼!
바디라인이 살아있었습니다
얼굴은 엄청이쁜건아니고 중상정도인데
그 왜뭔지 모르게 묘하게 매력이 있었습니다
덕분에 한시간 내내 내파트너때메 기분이 좋아서 긴장을 늦출수가 없었습니다
너무 신나게 놀아서 그런지 시간도 금새 가버리더라구요
긴장이풀린 동생은 놀줄도 몰라했던게 결국 거칠게 털기시작하더군요ㅋㅋㅋ
저도 같이 삘을 받아서 정신없이 구석구석 털었네요
그기운에 룸시간도후딱가고 모텔로이동
황홀 그자체 서비스도 좋고 귀엽고 모든게 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번에도 정말 재미있는 시간을 보낸거 같아요
아가씨도 좋고 완전 단골될 생각입니다
올라가서도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낸거 같네요
제 동생도 저만큼 만족 스러워 하더라고요
추천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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