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방 / 부평썸
아가씨 예명 : 나은
무료권 제공해주신 부평썸 사장님, 그리고 슬라이더 방장님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이벤트권 당첨 행운에 들떴네요 ㅎㅎ
여러 처자들을 살펴보다가, 에이스에 비흡에 엔엡처자 발견합니다!
고고!!! 나은씨!!
대충 급하게 주차하고 언능 입장합니다.
조금 기다리니 나은씨 들어오네요~
오 이쁘고 새초롬하고 딱 적당한 몸매네요.
검정 원피스 입고 중키에 보통의 몸매인 나은씨 들어옵니다.
짧은 인사와 함께, 날이 추워서 히터앞에 같이 손모으고 손녹이며
이것저것 이야기해봅니다.
많이 어색한지... 앞에 벽을 보고 이야기를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그래도.. 인내심을 가지고 차근차근, 조곤조곤 이런저런 이야기해봅니다.
알고보니... 바로 얼마전까지 일을 하다가 이쪽으로 데뷔한지 이틀차이구..
제가 거의 2-3번째 보는 손님이더군요~ 헐~
뭐 어느정도 감안하고 좀더 친해져봅니다.
와꾸는 새초롬하게 이쁘장합니다.
손별로 안댄 느낌이구요... 적당한 비율의 마스크에 이쁜 얼굴입니다.
중간중간 표정이나 분위기가... 도도도새초롬 아이린이랑 좀 비슷합니다.
닮았단게 아니라 분위기가 비슷 ㅋㅋㅋㅋ
아무튼 쓰담쓰담도 좀 부담스러워할것 같아 옆에 앉혀놓고~
음식이야기, 요리이야기, 골프이야기 등등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슬쩍 키스 들어가봅니다.
음 비흡현이라 참 좋네요~ ㅎㅎ
허나 좀 많이 어색해하고 좀 낯가림은 계속되네요 ㅋㅋㅋㅋㅋㅋ
아 어렵다~
ㅋㅋㅋㅋㅋ
아무튼, 완죤 초 업계 NF 처자와의 짧은 접견은 이렇게 마무리~
빠빠이 뽀뽀 하고 다음을 기약합니다.
--
총평
- 와꾸, 비흡연, 완전 NF에 호기심 많으시면 추천드려요~
음... 와꾸수준은 제 기준 중상입니다. 길에서 봐도 이쁘고 귀엽다 하는 느낌 빡 드는
그정도 수준이에요. 헉! 하고, 목숨이고 뭐고 다 갖다 바칠정도는 아니구요~ ㅋㅋ
- NF of the NF 라고 생각되어집니다. ㅋㅋㅋㅋ
좀 더 열린 마음이 장착되면 좋겠지만.. 아직은 기다려봐야하고,
많은 옵들의 자상하고 따스한 가르침, 그리고 그 사이사이 '몸으로 하는 대화' 의 즐거움을
지속적으로 교육시킬 필요가 있네요~ 전, 소질이 없어서..... ㅜㅜ
- 몸매 괜찮습니다. 살짝 살집이 있어요. 아마도 사회생활도 좀 했고.. 또 요리하는거 즐기는
처자라 그런것 같네요. 근데, 보통 처자들중에 이만한 몸매면 돋보입니다.
슴가도 적당한 비컵~ 피지컬 괜찮습니다~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