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저녁 친구들과 술자리를 갖던 중에 간만에 업소나 가서 놀자
라는 이야기를 했고 어디로 갈까 고민고민하던 차
한 놈이 강남에 괜찮은 업소 한군데 있다는 이야기 하더군요.
그래서 어차피 근처서 마시고 있던 차 얼른 연락하라고 하고
초이스 바로 된다는 말에 찾아갔습니다.
그렇게 만난 강남 시그널의 담당상무님
반갑게 인살 하고 룸 배정 후 들 떠 있던 중 바로 초이스 고고~
8명이 들어왔고 4명이였던 저희는....
바로 한 명씩 골라서 바로 앉혔습니다.
이미 충분이 달궈진 상태였기도 하고 애들도 이쁘장하니 좋더라구요~
앉혀놓고 쪼물딱 대려고 하는데 인사..ㅠㅠ
근데 이게 안받았음 또 아쉬울뻔 했네요 ㅋㅋㅋㅋ
올라타서 빨게 해주는데 쭉쭉 그냥 다 뽑아 먹을 듯이 제꼈네요
곧휴도 단단히 서 있는 상태라 태우고 쿡쿡 ㅋㅋ
인사끝나고 옆에 속옷만 입고 옆에 앉아있는데 걍 내비둘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마무리 요청올때까지 한 손은 가슴 한손은 허벅지랑 궁댕이만
두들겼습니다 ㅋㅋ
마무리 들어올때까지 친구들과의 대화도 거의 없었고
아가씨랑 놀기만 했네요 그렇게 시간 보내고 마무리~
한시간넘게 서 있었던차라 슬슬 빼줄 타이밍이기도 했고
그렇기도 하지만..너무 빨리 나왔네요.
친구들한테 걸렸을까봐 좀 그랬는데 다들 비슷한 지경이였던지
바로바로들 끝나더라구요 ㅋㅋㅋ
담당상무 들어와서 괜찮았냐 물어보는데 다들 엄지척~!!
간만에 즐달함 하고 왔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