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금요일~ 모처럼만에 일을일찍마추고 일찍부터 친구랑 놀다가 8시쯤 야구장으로 가려했으나
친구는 급한 일 있다며 집으로 가고...
성욕은 불타고... 집에는 가기는허전하고~ 틈틈히
가봤지만 풀은 총알의 압박으로 자주 갈수 없다는게 아쉬울 뿐이죠...
모처럼의 나만의힐링을위해 야구장으로 달리자 결정!^^
여전히 민대표님 반갑게 맞아주시고
새로운 nf언니를 볼생각에 벌써부터 기분이 들뜹니다~^^
민대표님이 초이스를 실시해주는데~ 민대표님이 새로운언니있다고 추천을해주네여~
소영이~괜찮은친구라고~해주네여~ 믿고결정해봅니다
룸에서 언니랑 수다 떨고 전투를 치르고 기분업됩니다.
재밌는 시간들을 보내다가 연애타임에서도 홈런을 쳤습니다.
야구장^^ 마인드 좋은 애기들의 고품격 서비스... 무엇보다도 민대표님의
친절함이 ^^ 불타는금요일을 허전하지않게~ 즐겁게 만들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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