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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다녀온 안양 방문기 입니다.
남자라면 술이랑 여자는 항상 생각나는법
새벽 1시경 요번주도 거의 마무리 됫고 지친 마음 달래고자
회사에서 만난 동갑내기 친구와 한잔 하다가
핸드폰 긁적이다 민대표님이라는 분에게 통화하고 야구장을 방문했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민대표님이 저희 룸 들어오셔서 친절하게 시스템 설명 해주시더군요..
초이스를 보는데 언니하나하나 스타일을 상세히 설명해 주시더군요..
저와 맞는 언니를 찾아 초이스를 하고 스타트 했습니다. 설레이더군요 ^^
룸에서는 특별한 것 없이 ? 대화 위주로 얼싸 앉고
놀고 있었습니다 ^^ 사실 연예할때가 더 은밀하고 재밋엇어요
첫느낌은 정말 업소필없는 도도하면서 청순한 스타일에 얼굴을 하고있네요
확실히 남자경험이 많이 없는지
쑥스러워하면서도 이것저것 말을 조심조심 잘 마춰주고 편하게 해주네요
왠지 모르게 보호본능을 자극합니다..
이제 그녀의 반응을 알아보기위해 역립 조금씩 달아오르더니 그녀가 더 적극적
몸매도 너무 잘빠졋네요....
확실히 경험이 많이 없는지 초반엔 살짝 루즈한듯하지만
약간의 스킬을 보이면 반응이 옵니다~~
가슴도 탱탱하니 촉감또한 너무 좋네요
진입시는 많이느꼇는지 수량또한 적당하고 수월하게 되네요
마무리는 깔끔하게 이쁘고 탄력잇는 엉덩이를 보며 시원하게 발사햇습니다
민대표님과 끝나고 시간이 되는지 음료 한잔 하며 이야기좀 햇구
대표님도 정말 사람 괜찬은듯 술파는곳이지만 좋은 인연이 된거 같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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