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초저녁부터 술한잔하고 필받은 저희들..
시그널에 담당 상무에게 전화한통하고 돌격~~~~
룸에서 20~30분정도 기다려야 된다는 말에 잠시고민....
우리의 욕망을 꺾을순없었고...
맥주한잔하면서 기다리기로 결정..
일년같은 25분정도가 흐를때쯤 등장!! 왜케 멋져보이던지ㅋ
그리곤 언니들 초이스! 나와 같이 3번을 찍은 친구..
여기선 친구고 모고 없는법 ㅡㅡ 긴급 가위바위보 투입~
패배한 저는 눈물을 흘리며 다음 초이스를 기다렸는데..
오호~ 더 이쁜 처자 발견 ㅋㅋㅋㅋㅋㅋ 바로
친구 표정봤더니 뭐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냅다 초이스 하고 앉혔죠
아담한 체구의 금방이라도 옷을 뚫고 나올것같은 슴가 ...
완전 내스탈야~ 옆에 앉으니 얼굴도 상당히 귀여운얼굴..
고딩이라해도 믿을만큼.. 로리삘나는 엄청 동안..ㄷㄷ
조사결과 스물한 살의 어린 친구였네요 ㅋㅋㅋ
마지막 남은 친구까지 파트너 않히고
잠시 야기 나눈뒤 기다리던 인사시간..
아..그 귀여운 얼굴로 커다란 슴가 흔들면서 인사하는디
휴 곧휴가 빨딱 서서 천장에 닿을뻔..
나를 잡아먹을라 하는데 장난아니였음 평정심 잃었으면 찍! 할뻔했씀다 ㅋ
인사끝나고 술마시고 노래부르던 사이 룸시간이 끝나버리고..
마무리때 역시 오빠가 좋아서 서비스더 해준다고 좀 길게 해줬네요
물론 제대로 발싸!!!!!
다 놀고 나니 자리를 뜨는 아가씨를 보며 뭔가의 아쉬움이 남지만...
다음을 기약해야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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