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모인 친구들과 모처럼 여유있게 시간들을 비우고
술을 한잔마시고 있었네요
남자들만 있어서 퀘퀘한 냄새나는 분위기속에
저는 친분있는 상무님에게 연락했고
우리 베프들과 4명이서 택시타고 출발할 계획인데...
오늘 물상태 어떤지좀 물어봤네여~ 그리곤 바로 출발
생각보다 빨리도착해서 오랜만에
상무님과 모처럼 담화좀나누고 ^^
친구들 신경좀써달라며^^ 말한마디 부탁하고 잠시후 초이스 뚜둥!
초이스 15명 정도보았습니다 ...엄청많네여 ㅋㅋㅋ
눈을 굴리면서 꼼꼼하게 초이스를 보았습니다
얼굴 이쁜 슬랜더 체구를 지닌 처자로 초이스 앉혀서
내 스타일이긴한데..살짝 까도한 스탈이네여;;흠...
말한마디 던져보았습니다.
아니면... 빨리 보내야겠단 생각에^^;;
그랬더니"오빠"하면서 얼굴을 마주보며 가녀린 미소로 날쳐다보는데
편안한 분위기는 잘 연출해주고 애인모드로
서로 얼굴마주보며 다른데 볼틈도없이
나로하여금 "프로"란 생각과 동시에 정신줄을 놓을뻔할 정도로
내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ㅎㅎ
그리고 시작되는 인사쇼~ 후루룩 가슴이 어마 어마 하네여 ㅋㅋ
한손에는 도저히 못잡는 크기네요~
이제 빤쮸만 입고 본격적으로 노네요~
베프들은 부러워하는 눈초리로 우리(처자)쪽을 주시하곤했지만,
이야기하며 아무렇지도않은듯 나만바라봐주는것이 무척이나 기분좋았구..
얘기하는 도중에도 손은 허리를 감싸안으며 가슴을 향하고 찌찌도 만져주고
"오늘 봉~잡았다"라는
느낌이 이런거구나라는 무언에 감탄사가 문득 떠올랐습니다^^"
완전 내스타일 몸매에 뛰어난 애인모드 때문에
침을 헐떡이며 오랜만에 더 깊숙히 느껴보고 싶어서 친구들을 보냈네요 ㅋㅋ
친구들을 보내고 나니 이제 본격적으로 더찐하게 놀고 싶은 남자의욕구..ㅋ
"밀폐된 룸에서 남녀둘이 그리고 술도 알딸딸 들어갔으니 ... 뭐 ..."
연장시간은 시간내내 내 위로 올라태우고 계속 터치가 이어지면서....^^;;
결국 한타임 또 쓰리타임 연장 까지 마치고
질퍽 감동의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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