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쯤 선릉쪽에서 아는 동생만나서 소주한잔 마시다보니
급땡겨서 동생한테 룸한번가자고하니
동생놈이 룸은 한번도 안가봤다고 해서
한번대려가준다고 하고 지난번에 갔던
선릉 시그널의 상무님한테 예약전화넣고 출발했슴다
룸에 도착하니 동생이 되게 긴장해서
상무님한테 이놈 처음왔으니 극강 마인드 아가씨 추천해달라고하고
초이스봤슴다 1조에 5명 정도 보고 2조에 6명정도 봤슴다
동생놈은 상무님 추천으로 초이스하고
나는 1조에서 아가씨를 초이스했슴다
키는 한160 중후반? 쯤 되었고 하얀피부에 눈웃음이 기가맥혔슴다
동생놈이 추천받아서 초이스한 파트너는
가슴이D?정도 되보이 빨통 대마왕 아가씨였슴다
신고식한다고 노래틀고 앞에나가서 옷벗고 계곡주 한잔 말아주고
섹시하게 입으로 안주도 먹여주고
이흥에 나도 같이 옷을 벗어 던지고 동생놈도
처음에는 긴장했는데 파트너가 리드하니 알아서 잘놀고
나 또한 이 흥을 주체할 수 없어 나가서 파트너랑 같이 노래도 부르고
가슴도 빨고 장난식으로 밑에도 툭툭 만져보고
정신없이 논거같슴다 놀다보니 시간이 금방갔슴다
마지막에 파트너가 오빠 이제 힘내야될 시간이라고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이건 뭐 오토시스템인지 바로 빨딱 섰슴다
처음은 입으로 해주는데
신호가 금방 와서 얼마 가지못해 분출.
동생놈은 시작과 동시엔 끝난듯
뭐 이런 재미로 놀러가는거 아니겠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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